IT 유머 중 하나인 내 책상 위의 삼국지.

 

IT 유머 중에 삼국지로 빗댄 표현이 있는데 한 번 가져와봤다.

 

 

 

언젠가 부터 중고등 학생들의 필수 독서 도서목록에 항상 삼국지가 올라갔다. 그리고 전 국민의 필독서니 뭐니 해서 여전히 삼국지는

서점에서 많이 팔리는 책 중 하나이다. 덕분에 이문열 같은 사람이 돈을 벌고 사회적 발언권이 커지면서 본인은 눈꼴사나운 꼴을 더 많이 보고

듣게 되어 우리나라에서 삼국지, 정확히는 삼국지연의가 인기 많은 것이 그다지 유쾌하지 만은 않다.

지금이야 이렇게 분명하게 내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니 더 이상은 누가 이문열 삼국지나 김홍신 삼국지 따위의 책을 던져 놓아도 거들떠도

안보겠지만 나도 판단능력이 부족한 어린 시절에는 무비판적으로 삼국지를 읽었다. 그것도 꽤 여러 번에 걸쳐 여러 버전의 삼국지를 읽었다.

그래서 나는 삼국지에 대해 아주 잘 아는 정도는 아닐지라도 웬만한 사람들 보다는 삼국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 하곤 한다.

 

 

 

얼마 전에 적벽대전이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그로인해 요즘 다시 삼국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것 같다.

뭐든 비유하거나 같다 붙이기를 좋아하는 본인이기에 인터넷 뉴스기사로 적벽대전에 대한 기사를 읽던 중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한 책상에서 세 개의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윈도우, 리눅스, 맥오에스. 이렇게 세 개의 운영체제를 각각 세 대의 본체,

정확하게는 두 대의 데스크탑형 본체와 한 대의 노트북(맥북)에 돌리고 있다. 그리고 이 세 대를 시너지(synergy)라는

프로그램으로 묶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여 별 불편함 없이 마치 듀얼 모니터(내 경우에는 트리플 모니터)를 쓰듯 사용하고 있다.

 

 

 

세 개의 운영체제를 절대적으로 본인의 관점에서 삼국지에 나오는 세 개의 세력에 비유해 보자면, 윈도우는 조조의 위나라 같다.

다른 두개에 비해 뭐 하나 꿀리는 것 없이 모든 것이 참 잘 갖추어져 있다. 사용자들도 가장 많고 프로그램도 가장 많다.

물론 힘도 가장 세다. 하지만 정사 삼국지가 아닌 삼국지연의를 읽었을 때 나도 모르게 위나라가 혹은 조조가 별 이유 없이

얄미운 것처럼 윈도우도 참 여러 분야에서 갖가지 이유로 싫어했었다.

 

 

 

그리고 리눅스는 유비의 촉나라 같다. 삼국지연의를 기준으로 봤을 때 리눅스는 촉나라처럼 혹은 유비처럼 뭔가 2% 부족하면서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유비가 제갈량을 얻었듯 오픈소스라는 커다란 지원군을 얻으면서 크게 성장했다. 어쩌면 제갈량이

유비를 선택했듯이 오픈소스가 리눅스를 선택했는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그렇게도 유비와 촉나라를 좋아했던 것처럼 본인은 리눅스를 좋아한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삼국지에서 유비와 촉나라에 끌렸던 건 다분히 나관중의 시각에 낚여서인 것이고 리눅스에 끌리는 건 내 선택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맥오에스는 손권의 오나라 같다. 앞서 두 운영체제에 비해서 그다지 뛰어나거나 편하거나 대단히 훌륭한 점은

맥오에스를 두 달 남짓 사용해본 본인의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뭔가 매니악한 측면의 감성을 자극한다고나 할까.

BSD 커널을 사용해서 그런지 운영체제 전반에서 느껴지는 유닉스 스러움과 함께 MS에서 나온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각종 상용 프로그램과 오픈소스 프로그램이 산재해 있는 어플 환경. 삼국지연의에서의 손권, 손책, 오나라를 단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잠시 주저하게 되는 것처럼 맥오에스를 사용해본 느낌을 당장 말하라고 하면 늘 잠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우리가 삼국지라고 접하는 이문열 삼국지, 김홍신 삼국지 모두 사실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가 원작이다. 삼국지연의는 진수의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쓴 허구적 소설이다. 즉 실제 역사가 아니라는 말이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으면서 삼국지연의의 허구성과

나관중의 구라를 알게 되고 유비와 조조를 어느 정도 편견이 제거된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처럼

이제는 리눅스와 윈도우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전처럼 무조건 윈도우는 나쁘고 리눅스는 좋아요. 가 아닌 이러이러한 점은 윈도우가 낫고 이러이러한 점은 리눅스가 우위에 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삼국지를 읽을 때 오나라에 대해서는 언제나 신경을 크게 쓰지 못하는 것처럼 여전히

맥오에스에 대해서는 크게 집중이 되지 않는다. 그냥 겉에 보이는 기능을 사용만 할 뿐. 리눅스처럼 그렇게 깊고 자세하게 파고들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아직도 어떤 이들은 적벽대전이 위나라랑 촉나라랑 혹은 조조랑 유비랑 싸운 것 인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만큼 오나라에 대해서는 본인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관심이 부족하다. 또 그렇다고 오나라에 대한 관심 부족,

맥오에스에 대한 관심 부족이 크게 불만스럽지도 않다.

 

 

 

지금 내 책상에는 제일 왼쪽의 19인치 LCD 모니터에 윈도우가 전면의 19 인치 LCD 모니터에 리눅스가 가장 오른쪽의 맥북에 맥오에스가

돌아가고 있다. 가운데 리눅스를 두고 양 옆의 윈도우와 맥오에스가 적벽대전을 일으키진 않겠지. 하는 이상한 생각을 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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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어 본 사람은 알겠다만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하면 나관중의 삼국지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러니 한 것은 나관중의 삼국지가 실제 역사와 비교를 해보면 거짓이 많지만 나관중 삼국지로 인해 삼국지 인기가 대단했다는 점.

그것만은 인정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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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발자를 위한 시조 몇 개 모음.

 

 

IT 개발자를 위한 시조 몇 개를 가져와봤다.

 

 

 



/*
하여가(何如歌)

이리쨘덜 엇더하며 져리쨘덜 엇더하리
윈도우 소스코드 얼거진들 긔 엇더하리
우리도 이같이 얼거져 데드라인 지키리라.
*/




/*
단심가(丹心歌)

코드를 고쳐고쳐 일백 번(一百番) 뜻어 고쳐 
밤낫을 작업하야 넉시라도 잇고 업고 
완벽한 코드 향한 마음 가실 줄이 이시랴. 
*/




/*
딴따라 코더들아

딴따라 코더들아 수이짬을 자랑마라
버그창궐하면 다시 짜기 어려오니
책한권 다시 읽고 배워간들 엇더리.
*/




/*
백만(百萬) 줄 소스코드

백만 줄 소스코드 에디터로 살펴보니
주석은 엄청나되 핵심은 간 듸 업다.
어즈버 대박히트가 꿈이런가 하노라.
*/




/*
열시가 되었느냐

열시가 되었느냐 회의시간 다 되었다
프로그래머 녀석 상기 아니 출근했냐 
저 많은 버그 리스트 언제 수정 하나니.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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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해주는 소프트웨어 : IObit Driver Booster.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하드웨어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해 주는 소프트웨어를 소갷나다.

그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IObit Driver Booster.

여기서 무료 버전을 사용할 것이다.

 

1단계 :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다운을 받는다.

 

 

 

image

 

 

2단계 : 다운을 받고 설치를 시작한다.

 

 

 

image

 

 

 

3단계 : 다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화면이 뜨는데 이것은 무시했다.

 

 

 

image

 

 

 

4단계 : 설치를 진행 중..

 

 

 

image

 

 

 

5단계 : 설치가 완료되면 실행을 누른다.

 

 

 

image

 

 

 

6단계 : 위의 이미지에서 ‘ 검사 ‘ 라는 버튼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을 클릭한다.

 

 

 

image

 

 

 

7단계 : 검사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image

 

 

 

8단계 : ‘ 지금 업데이트 ‘ 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끝 !!!

 

 

 

image

 

 

 

설치하기 전에 위의 이미지처럼 경고문구가 뜨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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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Hello World를 표시하는 방법.

 

 

각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 Hello World ” 를 표현하는 방식을 모아보았다.

 

 

 

1번. ActionScript 3.0

 

 

 



// Hello World in ActionScript 3. Place code in the first frame Actions.
var t:TextField=new TextField();
t.text="Hello World!";
addChild(t);


 

 

 

2번. Visual Basic

 

 

 



REM Hello World in Visual Basic for Windows

VERSION 2.00
Begin Form Form1
   Caption         =   "Form1"
   ClientHeight    =   6096
   ClientLeft      =   936
   ClientTop       =   1572
   ClientWidth     =   6468
   Height          =   6540
   Left            =   876
   LinkTopic       =   "Form1"
   ScaleHeight     =   6096
   ScaleWidth      =   6468
   Top             =   1188
   Width           =   6588
   Begin Label Label1
      Caption         =   "Hello World!"
      Height          =   372
      Left            =   2760
      TabIndex        =   0
      Top             =   2880
      Width           =   972
   End
End
Option Explicit

 

 

 

3번. Visual Basic.NET

 

 

 




'Hello World in Visual Basic .NET (VB.NET)

Imports System.Console

Class HelloWorld

    Public Shared Sub Main()
        WriteLine("Hello, world!")
    End Sub

End Class


 

 

 

4번. C++

 

 

 



// Hello World in C++, Epoc style (for Symbian OS)

#include <eikapp.h>
#include <eikdoc.h>
#include <eikappui.h>

class CHelloWorldAppUi;
class CEikApplication;
class CHelloWorldAppView;

class CHelloWorldApplication : public CEikApplication
    {
        public:
            TUid AppDllUid() const;
        protected:
            CApaDocument* CreateDocumentL();
    };

class CHelloWorldDocument : public CEikDocument
    {
        public:
            static CHelloWorldDocument* NewL(CEikApplication& aApp);
            static CHelloWorldDocument* NewLC(CEikApplication& aApp);
            ~CHelloWorldDocument(){};
        public:
            CEikAppUi* CreateAppUiL();
        private:
            void ConstructL() {};
            CHelloWorldDocument(CEikApplication& aApp){};
    };

class CHelloWorldAppUi : public CEikAppUi
    {
        public:
                void ConstructL();
                CHelloWorldAppUi(){};
                ~CHelloWorldAppUi(){};
    };

static const TUid KUidHelloWorldApp = {0x10005B91};

GLDEF_C TInt E32Dll(TDllReason )
    {
    return KErrNone;
    }

EXPORT_C CApaApplication* NewApplication() 
    {
    return (new CHelloWorldApplication);
    }

CApaDocument* CHelloWorldApplication::CreateDocumentL()
    {  
    CApaDocument* document = CHelloWorldDocument::NewL(*this);
    return document;
    }

TUid CHelloWorldApplication::AppDllUid() const
    {
    return KUidHelloWorldApp;
    }
    
CHelloWorldDocument* CHelloWorldDocument::NewL(CEikApplication& aApp)
    {
    CHelloWorldDocument* self = NewLC(aApp);
    CleanupStack::Pop(self);
    return self;
    }

CHelloWorldDocument* CHelloWorldDocument::NewLC(CEikApplication& aApp)
    {
    CHelloWorldDocument* self = new (ELeave) CHelloWorldDocument(aApp);
    CleanupStack::PushL(self);
    self->ConstructL();
    return self;
    }

CEikAppUi* CHelloWorldDocument::CreateAppUiL()
    {
    CEikAppUi* appUi = new (ELeave) CHelloWorldAppUi;
    return appUi;
    }

void CHelloWorldAppUi::ConstructL()
    {
    BaseConstructL();

    _LIT(message,"Hello!");
    CAknInformationNote* informationNote = new (ELeave) CAknInformationNote;
    informationNote->ExecuteLD(message);
    }


 

 

 

5번. C언어.

 

 

 



/* Hello World in C, Ansi-style */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t main(void)
{
  puts("Hello World!");
  return EXIT_SUCCESS;
}

 

 

 

6번. Clojure

 

 

 




; Hello world in Clojure

(defn hello []
  (println "Hello world!"))

(hello)


 

 

 

7번. ColdFusion.

 

 

 



<!---Hello world in ColdFusion--->

<cfset message = "Hello World">
<cfoutput> #message#</cfoutput>


 

 

 

8번. C#

 

 

 



//Hello World in C#
class HelloWorld
{
    static void Main()
    {
        System.Console.WriteLine("Hello, World!");
    }
}


 

 

 

9번. Delphi.

 

 

 



// Hello World in Delphi
Program Hello_World;

{$APPTYPE CONSOLE}

Begin
  WriteLn('Hello World');
End.


 

 

 

10번. Objective-C.

 

 

 


/* Hello World in Objective-C.
** Since the standard implementation is identical to K&R C,
** a version that says hello to a set of people passed on
** the command line is shown here.
*/

#include <stdio.h>
#include <objpak.h>
int main(int argc,char **argv)
{
    id set = [Set new];
    argv++;while (--argc) [set add:[String str:*argv++]];
    [set do:{ :each | printf("hello, %s!\n",[each str]); }];
    return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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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절대 공짜가 없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세상에 공짜란 없다!!!

인류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는게 있다. 뭘까? 정말 끈질기게 살아남는 건데…

바로 ‘사기’ 와 ‘공짜 욕심’ 이다.

 

사기는 꽤 오래전부터 내려온듯 하다. 고대 그리스 신화만 해도 헤르메스는 장사의 신, 상인의 신,

화술의 신이면서 동시에 도박의 신, 사기의 신이기도 하다. 헤르메스는 태어난 첫날 이복형인

태양신 아폴론의 소를 훔쳐왔다 라고 하니까…

사기 사건이 많이 발생한다. 그런데… 사기… 사람들이 사기를 왜 당할것 같나? 멍청해서? 병이 있어서???

아니다…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는 것은 공짜를 바라는 욕심 때문이다.

 

진화론을 신봉하건, 창조론을 신봉하건… 최소 B.C 4천년 이상인 고금의 인류 역사에 있어서

한가지 공통점…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게 뭘까? 바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것이다.

왜 세상에 공짜가 없다 라고 생각되는가?? 그야 간단하다. 나한테는 욕심과 욕망이 있다.

소원, 욕심, 욕구, 욕망, 희망, 목표 등…

 

그런데 그 욕심과 욕망이 나에게만 있을까?

아니지… 다른 사람들도 욕심과 욕망이 있다. 내가 욕심과 욕망, 원하는 게 있고 바라는 게 있으면,

다른 사람 역시 원하는 게 있고, 바라는 게 있는 거다. 내가 배고프면 남도 배고프고,

내가 졸리면 남도 졸리고 자고 싶다.

 

단지 수단이나 요령이 있어서, 눈치껏… 하고 못하고, 했고 아직 하지 않았고의 차이가 있을 뿐…

인간은 누구나 다 욕심과 욕망을 갖고 산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욕심, 욕망이 있는데,

순순히 내 욕심, 내 욕망, 내 소원을 들어줄까? 천만에…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라고 판단했을 시에는 어떤 것도 들어주지 않는다.

그게 내 가족이 됐든, 친구가 됐든, 남이 됐든…

 

돈… 명예… 물질…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하게 하려면 그만한 댓가를 주어야 한다.

돈을 주던지, 상을 주던지, 출세를 시키던지… 아무 것도 주지 않고는 누군가를 움직이기는

불가능한 것이다. 아무 조건도 없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움직일수 있을까?

그 사람도 내가 배고프고, 내가 자고 싶듯이, 배고프고 자고 싶고 자기 편한대로 하고 싶은데…

 

공짜 바라지 마라! 공짜 찾다가 덫에 걸리는 수가 있다. 내가 뭔가 하고 싶고, 내 소원, 내 희망,

내 욕심이 있는 것을 돌아 본다라고 한다면, 결국 세상에 공짜가 없다 라는 것을 스스로 체득하게 될 것이다.

인생은 곧 거래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바라거나 원할 때는, 그에 걸맞는…

정확하게는 그 보다 더 비싼 대가를 미리 준비해 두고 나서 뭘 원하고 뭔가를 바래야 할 것이다.

공짜 찾다가 화를 입는 수가 있다. 내가 뭔가를 원하듯이, 그 사람도 뭔가를 원하는 사람이다.

세상에 내가 뭐 쉽게 가지고 가도록 내버려 두는 사람 없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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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절대 공짜가 없다는 말은 대학교 시절 알바만 해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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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광과민성 발작과 빛 공해의 예방법.

 

아이들의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 알아보자.

 

 

수면은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수면장애는 일상생활에서의 정상적인 기능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일으키고 심지어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이러한 수면장애를 극복하는 길은 각각의 수면장애를 정확한 진단과 치료하는 것일 수밖에 없지만 일반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수면위생 지침은 다음과 같다.

 

■ 잠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잠을 자야겠다는 노력과 강박관념은 오히려 자율신경을 더욱 흥분시키기 되고 잠이 안 오는 상태에서 자려고 노력하면서

잠자리에 누워 있게되면 잠자리= 불면이라는 조건이 성립돼 잠자리에 들기만 하면 정신이 더 말똥말똥해진다.

 

■ 담배, 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아주 적은 양의 니코틴은 신경을 이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적은 양일 때뿐이다. 어느 한도를 넘으면

니코틴 역시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만성 불면을 초래한다. 술을 마시는 것은 잠이 들 때 도움이 되지만 효과가 떨어지면서

잠에서 자주 깨거나, 아침에 너무 일찍 깨어나는 수면 말기 불면증이 일어난다. 또한 잠의 질이 나빠지고 꿈 많은 잠을 자게된다.

 

■ 수면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수면제는 잠을 부르는 약이 아니라 잠을 깨우는 약이다. 수면제를 먹을 때는 잠에 들 수 있지만 점차 내성이 생겨 더 많은 약을 먹어야만 한다.

그리고 수면제를 끊으면 다시 잠에 들 수 없다. 결국 또 다시 불면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또한 수면제를 먹고 잠 든 사람의

수면뇌파검사를 해본 결과 깊은 수면 때 나와야 되는 델타(δ)파 대신 약간 졸릴 때 나오는 알파(α)파가 많이 나왔다는 연구가 있다.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하여는 정확한 진단 후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을 사용하여야 한다.

 

 

■ 침실은 잠자는 데만 사용한다

 

 

침실은 잠을 자거나 성생활만 하는 공간으로 삼는 것이 좋다. 침실에 들어가기만 하면 잠이 오는 관계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실제로 어제 자신이 잤다고 생각하는 시간외에는 잠자리에 들지 않는 수면제한 요법, 잠자리에 든 지 15분 이상 잠이 들지 않으면

아예 침실에서 나갔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는 자극조절 요법을 사용하는 것도 침실을 사용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또한 몇 시에 잠들었든지 간에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불면을 이기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 몸 속의 생물학적 시계를 제대로 돌아가게끔 하는 가장 강력한 자극이 바로 일정한 기상 시간이기 때문이다.

 

 

■ 운동은 잠들기 5 ~ 6시간 전에 한다

 

 

운동을 잠들기 전에 하는 것도 자율신경을 흥분시키므로 절대 금물이다. 그러나 잠들기 5~6시간 전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은

숙면에 도움이 된다. 체온이 떨어질 때 졸음이 오는데,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오르고 5~6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기 때문이다.

 

 

■ 낮잠을 자지 않는다

 

불면증 환자들은 대부분 낮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낮잠을 자는 사람의 약 80%가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는 통계가 있다.

생체 주기가 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굳이 낮잠을 자야겠다면 정오나 점심 식사 직후에 30분이 넘지 않는 범위가 좋겠다.

또 편안한 의자에서 눈감고 쉬는 것은 가수면 상태로 잠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방해하는 음식을 가린다

 

커피, 콜라, 초콜릿, 홍차, 녹차 등 카페인이 많은 음식과 음료를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으면 잠에 쉽게 들지 못한다.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이다. 더구나 카페인의 영향은 8~14시간 동안 이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몸이 최대한 이완돼 있어야 하는데 속이 비면 위장이 긴장된 상태가 되므로, 배고픈 상태로 잠을 자는 것은 수면에 방해가 된다.

잠이 드는 데 도움이 되는 트립토판이라는 물질이 든 두부, 계란, 우유, 바나나 등을 먹는 게 좋다.

 

 

■ 잠자는 자세가 중요하다

 

 

잠자는 자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과 허리다. 다시 말해서 잠자는 동안 정상적인 척추만곡이 유지되며 근육 긴장이 없어야 한다는 얘기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높은 베게는, 목뼈의 자연스런 만곡을 억지로 펴기 때문에, 그만큼 목뼈와 근육을 긴장시키게 되어 숙면을 방해한다.

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에 베게를 집어넣는다거나 다리를 높은 곳에 두고 잠에 드는 것이 좋다. 옆으로 누워 잘 경우도 그렇다.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거나 가슴에 품고 자는 것이 좋다. 위에 올라온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서 허리가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엎드려 자는 것은 가장 나쁜 습관이다. 엎드리더라도 목은 옆으로 돌리고 자야 하는데 이 때 목 관절에 상당한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근육이 긴장되고, 인대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신경이 나오는 구멍이 좁아진다. 디스크에 걸린 것과 똑같은 통증을 밤새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 기도가 눌려 호흡이 곤란해지므로 숙면에 들 수 없다.

 

 

■ 코골이를 고친다

 

일반적으로 옆으로 누웠을 때보다 반듯하게 누웠을 때 코를 심하게 곤다. 입으로 숨을 쉴 때 코골이가 심해지므로 코를 막히게 하는

각종 콧병을 치료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살이 찌면 기도가 좁아지므로 뚱뚱한 사람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술과 피로는 기도 근육을 이완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며, 진정제와 수면제도 술과 비슷한 영향을 미친다. 단순한 코골이 환자에게는

레이져수술도 권할 만하지만 수면무호흡 환자에겐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 수술로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나 수술로 치료되지 않았을 때

지속적 기도 양압공급치료(CPAP)』라는 방법을 쓸 수 있다. 또한 입 속에 집어넣어 잠자는 동안 기도가 좁아지지 않도록

해 주는 장치인 {Oral Appliance』란 장치의 사용도 많은 도움을 준다 .

 

 

■ 불면증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다

 

불면증의 원인을 찾는 방법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수면다원검사다. 수면다원 검사는 여러 가지 생리적 변화들을

다원적으로 기록해 잠을 객관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이다. 수면다원 검사를 하면 환자가 하룻밤을 자는 동안 뇌파, 안구운동,

아래턱 및 다리 근전도, 심전도, 코골이, 혈압, 호흡, 공기 흡입량, 성기의 발기 정도 등 몸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생리작용이 30초 간격으로

세세히 기록된다. 검사 기록을 분석해 정상인의 잠과 다른 점, 잠잘 때 나타나는 이상 증상 등 불면증뿐 아니라

그 밖의 수면장애에 대해 원인과 유형 및 증세를 찾아내는 것이다. 수면다원 검사를 통해 불면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2일간의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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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에서 자동완성 기능을 끄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갤럭시노트8에서 자동완성 기능을 끄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단계 : 메인 화면을 실행시킨다.

 

 

 

 

갤럭시노트8 메인화면.

 

 

 

 

2단계 : 메인 화면에서 ‘ 설정 ‘ 이라는 앱을 실행시킨다.

 

 

 

갤럭시노트8 설정 화면 조회한 결과.

 

 

 

 

3단계 : ‘ 설정 ‘ 이라는 앱을 실행시키면 여러 항목들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 일반 ‘ 이라는 항목을 실행시킨다.

 

 

 

갤럭시노트8 일반 목록 조회한 결과.

 

 

 

 

4단계 : ‘ 일반 ‘ 이라는 항목으로 가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 언어 및 입력 방식 ‘ 을 클릭한다.

 

 

 

갤럭시노트8 언어 및 입력 방식 조회한 결과.

 

 

 

 

5단계 : ‘ 언어 및 입력 방식 ‘ 을 보면 ‘ 스크린 키보드 ‘ 라는 항목이 있는데 그것을 클릭한다.

 

 

 

갤럭시노트8 언어 및 입력 방식 조회한 결과.

 

 

 

6단계 : 스크린 키보드 항목 중에서 ‘ 삼성 키보드 ‘ 를 선택한다.

 

 

7단계 : 6단계 까지 한 다음에 ‘ 문구 추천 ‘ 이라는 항목으로 가서 비활성화로 전환시켜주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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