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켜 먹은 교촌치킨의 살살치킨.

 

 

어제 점심에 교촌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메뉴 중에 ‘ 살살치킨 ‘ 이라는 것이 있다.

 

닭가슴살과 닭다리살 위에 쌀가루가 입혀져 있는 치킨인데 의외로 너무 너무 맛있었다. 앞으로 자주 시켜먹어야지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는 치킨 너겟과 의외로 맛이 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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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 57로 업데이트 함.

 

 

오늘 아침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버전 57로 업데이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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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이어폭스 57 버전에서 개선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1번. 시각적 개선 : 파이어폭스 2 의 테마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브라우저 사용법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조금더 편리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번. 내장 피싱 차단 기능 : 피싱 차단 기능은 사용자가 가짜로 의심되는 웹사이트에 접근했을 경우 경고와 함께 사용자 홈페이지로 되돌아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피싱 차단 기능의 초기 설정값은 “사용함” 이며, 로컬 및 온라인의 알려진 피싱 사이트의 리스트를 기초로 하여 사이트를 검사합니다.

이 기능이 활성화 되면 자동으로 피싱 사이트의 리스트를 다운로드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3번.향상된 검색 능력 : 통합 검색 상자에서 Google, Yahoo, Answers.com 등의 검색 엔진을 사용할 경우 추천 검색어가 나타납니다.

새로운 검색 엔진 관리도구를 이용하면 검색 엔진의 추가, 삭제, 재정렬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 엔진 플러그인을 제공하는 사이트에 접근하면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4번. 발전된 탭 브라우징 : 파이어폭스는 기본값으로 링크를 새 창이 아닌 새 탭으로 엽니다.(각 탭은 탭닫기 버튼이 있습니다.) 탭이 많아질 경우 좌우에 있는

화살표를 이용해 탭들을 스크롤 할 수 있습니다. 열어본 페이지 메뉴는 최근에 닫은 탭들의 리스트를 보존합니다. 이 메뉴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닫았던

페이지를 빠르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5번. 세션 복구 : 세션 저장 기능은 마지막 세션의 창, 탭, 폼 내용, 다운로드 기록 등을 저장합니다. 이 기능은 프로그램 업데이트나 확장 기능 설치시에 자동으로 실행되며,

시스템 충돌 후 재시작 시에는 복구 여부를 묻습니다.

 

6번. 웹사이트 피드 미리보기와 구독 : (이와 같은) 웹사이트 피드를 웹서비스, RSS 리더 프로그램, 혹은 라이브 북마크 에 추가해서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웹서비스 항목으로 My Yahoo!, Bloglines, Google Reader 등이 내장되어 있지만, 다른 웹서비스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7번. 내장 맞춤법 검사 : 새로 내장된 맞춤법 검사 기능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와같은) 웹 폼에 입력된 텍스트의 철자를 빠르게 검사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번. 라이브 타이틀 : 웹사이트에서 microsummary(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웹 페이지의 주요 정보 요약)를 제공할 경우, 해당 정보를 추가해 북마크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의 가장 최신 정보가 북마크 제목 부분에 맞춰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라이브 타이틀을 포함해 북마크될 수 있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애드온을 이용해 다른 인기 사이트들에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9번. 발전된 애드온 관리 도구 : 확장기능과 테마를 하나의 도구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0번. 자바스크립트 1.7 지원 : 자바스크립트 1.7 은 1.6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생성기(generators), 반복자(iterators), 배열 함축(array comprehensions), let 표현식(let expressions), 할당 해체(destructuring assignments)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11번. 확장된 검색 플러그인 포맷 : 파이어폭스 검색 엔진 포맷은 이제 셜록(Sherlock)과 오픈서치(OpenSearch) 포맷을 둘 다 지원합니다.

그리고 검색 엔진을 통해 추천 검색어가 제공됩니다.

 

12번. 확장 기능 시스템 업데이트 : 확장 기능 시스템은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며, 확장 기능의 간편한 지역화(localization)가 가능합니다.

 

13번. 클라이언트 세션 및 고정된 저장 공간 : 문서나 메일박스 등의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경우, 클라이언트의 구조적 데이터의 저장을 지원을 통해 온라인 트랜잭션의

관리와 향상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WHATWG 규격을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의 세션과 고정된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14번. SVG 텍스트 : textpath 기능을 통해 곡선이나 모양의 변형이 가능한 SVG 텍스트를 지원합니다.

 

 

 

이번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버전 57로 업데이트 하면서 User Interface 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세련되게 변했고 프로그램 아이콘도 변경되었는데

그 변경된 UI 가 더 멋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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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행 – 사랑이 온다.

 

 

신계행이 부른 노래 중 ‘ 사랑이 온다 ‘ 라는 곡을 올린다.

 

 

 

 

1절.

 

사랑이 오려 하는지
달빛이 유난히도 밝고
내 마음 술 한잔에
취한듯 휘청대며 걷는데
사랑이 오려 하는지

그토록 오랜 세월 흘러
이제야 옛 사랑의
상처들 아물어 간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사진 한 장
마음에 불을 밝혀 사랑이 온다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2절

사랑이 오려 하는지
벌나비 나를 따라 돌고
내 마음 꽃향기에
취한듯 헤실대며 웃는데
사랑이 오려 하는지

그토록 오랜 세월 흘러
이제야 그리움의
그늘도 태양 아래 묻힌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그림 한 장
마음의 문을 열어 사랑이 온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종이 몇 장
마음에 불을 밝혀 사랑이 온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종이 몇 장
마음에 문을 열어 사랑이 온다

사랑이 온다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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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발즈는 솔라리스가 실패할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라클, 솔라리스 개발팀 전원 해고함.

 

 

 

예전에 리누스 토발즈가 솔라리스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예측한 바 있는데 지금와서 보면 그 예측이 옳았다.

물론 솔라리스가 망한 원인이 오라클 때문이긴 하지만..

 

 

 



씨넷: 썬이 솔라리스 기술을 오픈소스화해 x86 분야로 침투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리누스 토발즈: "썬에 대해서는 지켜보고 있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말이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씨넷: 썬이 의욕적으로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지원하려고 나서고 있다. x86용 솔라리스 10을 무료로 발표하기까지 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토발즈: "솔라리스 x86은 실질적으로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솔라리스는 하드웨어 지원이 매우 부실하다. 

행여 리눅스가 드라이버를 잘 지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솔라리스 x86을 써보기를 권한다.



씨넷: 썬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형태로 솔라리스를 내놓으면 검토해 생각인가.


토발즈: "별로 검토해 볼 생각은 없다. 나쁜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다른 것보다는 좀더 리눅스 자체를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만약 솔라리스에 뭔가 특별한 게 있다면 내가 직접 

검토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얘기해 줄 것이다."

개인적으로 솔라리스에 뭔가 닮을만한 것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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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Worm = 동굴땅 개똥벌레.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본 동물인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이제 겨우 찾은 동물을 소개한다.

 

 

 

 

 

 

영어로는 Glow Worm 이고 우리나라 말로는 동굴땅개똥벌레가 된다.

이 녀석은 뉴질랜드에 있는 와이모토 동굴에 서식하는 동물로 성충은 몰라도 애벌레는 속임수로 벌레를 잡아먹는다.

끈적끈적한 실을 내려서 덫을 만드는 이 녀석은 자신의 몸에서 내는 불빛으로 먹이를 유혹하여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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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례와 대법원 예규를 검색하는 방법.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법이 워낙 많아서 그 모든 법을 다 알 필요는 없지만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법은 몇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임대차보호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에 블로그에 포스팅 할 것은 대법원 예규를 찾는 방법을 올리도록 하겠다.

 

1단계 :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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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위의 메인화면에서 ‘ 대국민서비스 ‘ 라는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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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위의 화면에서 ‘ 종합법률정보 ‘ 라는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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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법원 판결을 검색할 수 있고 대법원 예규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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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장터에서 구입한 닭강정.

 

 

며칠 전에 장터에서 구입한 닭강정.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는 닭강정이라 그런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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