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환절기에 이불을 털 때 주의사항.

 

추락사 위험 높은 베란다에서 이불 털기 의 위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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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부피가 큰 이불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털기 보다는 베란다를 자주 이용하는데, 그냥 베란다 바닥을 딛고

서서 털 경우에는 난간이 허리 위로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추락의 위험이 크지 않다.

그러나 불편하기 때문에 베란다 난간을 올라서서 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추락의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바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가속도, 중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불을 털 때 상체가 난간 밖으로 쏠리면서

무게중심이 베란다 밖으로 이동해 회전력과 중력 작용으로 추락하는 것.

 

 

난간에 올라서서 이불을 털 때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난간 밖으로 상체가 더 많이 기울어져 무게중심이 베란다

바깥쪽으로 이동하고, 이불을 털 때 신체에 가해지는 회전력과 중력의 작용까지 더해져 바닥에서 털 때보다

발 뒤꿈치가 훨씬 심하게 들리다가 결국 추락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쓰러지지 않고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무게중심과 관련이 있다. 베란다에서 이불을 터는 것도 도르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중심축이 되는 베란다 난간을 기준으로 이불을 들었을 때 무게 중심이 베란다 안쪽보다 바깥쪽에 있으면

추락 위험성이 증가한다.

 

 

 

 

 

 

■ 겨울철 이불을 털 때 주의할 점.

 

 

 

이불을 건조할 때 베란다 난간에 걸어두는 것은 금물. 별도로 건조대를 설치하여 건조시킨다.

 

이불을 털 경우에는 직접 바깥에 들고 나가서 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상체를 베란다나 창문 밖으로 내미는 행동을 하지 말 것.

 

방충망이나 난간에 기대는 행동 역시 금물.

 

베란다 앞에는 가구나 물건 등을 놓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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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파트 베란다 추락사고 예방법. | 맑은강물의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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