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안전상식.

우리 자녀의 게임 중독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 아이들 게임 중독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11

 

 

222

 

 

333

 

 

444

 

 

555

 

 

666

 

 

부산에서 발생한 중학생 아들의 어머니 살해 사건.

현실을 게임이라고 생각한 형의 동생 살해 사건 등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들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원인들 중 게임중독이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소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게임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만

게임 중독이 여러 요인들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

범죄를 저지르는 컴퓨터 게임 중독자의 경우, 게임 중독 이전에 공격 욕구가 강하고, 대부분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며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고 냉소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한다.

대화도 거의 하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게임 중독은 알코올, 마약 중독과 마찬가지로 게임을 하면 즐거움과 쾌락을 주는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량이 증가해

게임 외의 것에는 즐거움을 찾을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실제 게임이 아이들의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제작진에서 게임을 좋아하는 두 어린이를 통해 실험한 결과 평상시와 달리

게임을 할 때는 본인의 의지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태인 배타파의 변화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본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 1주일에 15시간 슈팅 게임을 할 경우, 공포나 공격성을 조절하는

전두엽 부분의 뇌 활동이 약해지는 것으로 보고돼 뇌가 폭력에 둔감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게임 중독 예방 및 대처법.

 

 

 

게임의 중독된 아이들의 행동을 살펴보면 하루 일과가 게임 중심으로 돌아가고 친구와 노는 것 보다

밥을 먹거나 잠을 자는 것 보다 게임이 먼저인 경우가 많다.

 

인터넷 중독 대응 센터 에 접속해 유아,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항목이 다르므로 자녀의 연령대에 맞춰서

테스트를 한 뒤 아이의 게임 중독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아이가 게임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야단을 치는 것 보다 자녀가 하는 게임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도록 한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게 되면 서로 의지하고 안정하게 된다.

 

게임의 폭력적인 내용은 모두 꾸며낸 것이며 현실에서는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인지시킨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하는 게임도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한다.

게임 인터넷 중독 예방 센터에 따르면 하루에 평균 1시간 이내로 정해놓고 해야 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2시간 이상 하는 아이들에게 ‘ 게임을 그만 하면 안 되겠니 ‘ 라고 물었을 때

‘ 왜 그래요 ‘ 라고 말하면 이미 게임 중독의 길로 슬슬 접어들었다는 사실.

그리고 씻다 가도 게임생각, 밥을 먹다가도 게임생각, 잠자리에서 꿈을 꾸어도 게임 생각이 나거나

게임을 하지 않으면 불안 증세를 보인다면 게임 중독의 늪에 빠진 위험한 상태이니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도록 한다.

 

 

 

 

 

 

 

 

 

 

 

 

 

 

 

 

 

 

 

 

 

 

 

 

 

Advertisements

글쓴이:

저는 맑은강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