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하고싶은 이야기.

식당에서 먹은 동치미 막국수.

 

 

식당에서 먹은 동치미 막국수.

 

 

 

 

 

 

여름에는 시원한 물막국수가 최고지 !!!

 

 

 

 

 

 

 

 

 

 

 

 

 

 

 

 

 

 

 

 

 

 

 

 

 

 

 

 

 

 

 

 

 

 

 

 

 

 

 

 

 

 

 

 

 

 

 

 

 

 

 

 

 

 

 

 

 

 

 

 

 

 

 

 

 

 

 

 

 

 

 

 

 

 

 

 

 

 

 

 

 

 

 

 

 

 

 

 

 

 

 

 

 

 

 

 

Posted in 안전상식.

인간관계에 대해 웃기고도 충격적인 사실 몇 가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웃긴 점 몇 가지를 퍼왔다.,대부분이 공감가는 내용이다.

 

 

 



1. 간이며 쓸개며 다 빼 줄 것 같이하며 서로 우정을 쌓았던 죽마고우도 세월과 이해득실 앞에서는 적으로 변함


2.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하고,친한 척 하고, 많이 웃고 베풀수록, 너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그에 비례하여 생겨나게 됨 (극소수겠지만, 

너를 좋아하는 사람도 생길 수 있음) 


3.타인을 도와주면 반드시 은혜를 갚는다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됨, 돌아 올 것을 기대하고 베푼다기 보다는 사람을 가려내기 위해 베푼다고 생각해야 함 


4.진실된 인간관계란 돈,명예,권력,이해득실을 떠나서 사람 자체를 서로 상호 존중하는 인간관계인데, 이러한 인간관계는 사실상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시절

이후 머리가 크고 나서는 맺기가 힘들며 기존의 진실된 인간관계도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변질되고,유지가 어려움 



5.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힘들지만, 가면을 쓰고 살아가야 함. 힘들다고 징징 댈 수록 니 주위사람들은 피곤해져서 너를 피함.


6.가족이외에 나를 진정으로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기적이자 축복임. 그런 사람은 거의 없으니 최고 우선순위인 가족에게 잘해줘야 함.

(문제가 있는 가정에는 해당사항 없음)


7.인생은 혼자고, 타인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임. 그러나 절대 이러한 마인드를 남들에게 티 내서는 안되고 
 
적절하게 인간관계를 컨트롤 하는 자가 성공함.


8. 10년을 사귀었든 20년을 사귀었든 간에 남은 결국 남이다.

세상엔 나와 남이 있을 뿐이고 남과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려면 나와 다르다는 부분을 인정해야한다.

친하다고 남을 나와 동일시해선 절대 안되고 그만큼 상대방에게 예의로 대해야 한다.


부랄친구라고 해서 사귄 지 오래된 친구라고 해서 죽을 때까지 평생 친구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결국엔 어느 시점이든 떠나는 때가 온다 그게 빠르냐 늦느냐의 차이일 뿐. 그 또한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도 괴로워하지도 마라.



9. 원래 친구라는 것이 그냥 남일 뿐이고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남일 뿐이야.

인간관계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고 토 나올정도로 좆같은 거면 배신을 많이 당해서 그러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고 이기적이다. 잘해주고 계속적으로 호의를 베풀면 언젠가는 그 놈에게 무조건 뒤통수 맞게 된다.



이런 말을 하면 흔히 나오는 반응은 이렇다.


" 네 수준이 그것 밖에 안 되니까 인생을 그렇게 사는 거야 "

" 끼리끼리 노는 거야 네가 병신이어서 그래 "

" 안 그런 사람도 있거든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착각하지 마라 "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만 있냐?  이용해 쳐 먹을라는 새끼들이 90%가 넘는데

인간관계에 관해서 우위를 점하려면 다른 거 필요 없고 다른 인간한테 기대를 아예 안하고 접근을 하면 된다. 

너무 잘해주지도 너무 못해주지도 않을 만큼 해주면 된다.

다 필요 없고 말이지 우리나라 인간관계는 누가 이용하느냐 이용당하느냐 싸움이야.



그게 싫으면 애초부터 거리 두고 만나야 되는 거임 다만 거리를 두는 것도 조율 잘해야지 잘못하면 가만히 있는데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오죽했으면 직장인 80%가 왕따 경험이 있다고 말했겠냐?




10번. 다른사람들이 니 기대에 못미치는거랑 마찬가지로 너도 다른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칠수도 있음

근데 그게 당연한거지 거기에 너무 의미부여하면 인생 피곤하고 독고다이되는 거다.

별 기대하지 말고 적당히 사셈.




 

 

 

틀린 말 하나도 없다.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게 인생이고 혼자 와서 혼자 가는게 인생이지. 하지만 동양사회에서는 언제나

개인의 자유를 인정해주지 않고 항상 남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자기가 못할꺼 같다고 생각하니 남도 못할꺼라고 생각하는 그런 더러운 사회.

잘못된 전체주의 사상이 뿌리 깊게 박혀있는 한 동양이 개혁적인 개인주의 사상을 추구하는 서양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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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이기상의 명언 ” 돈거래 절대 하지 마라 “

 

 

학원강사 중에 ‘ 이기상 ‘ 이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좋은 명언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돈거래 하지 말라는 것.

 

 

 

 

 

 

 

” 나는 돈에 관심 없어요 ”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그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이다

 

이건 진짜 맞는 말이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그건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지 않은 새끼들이나

지껄이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요즘 현대사회에서 사람은 돈 없으면 비참해진다. 물질적 행복이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데

 

그것도 역시 개소리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알고보면 돈에 탐욕이 찌든 새끼이거나 아님 절박한

상황에 처해보지 못한 놈들이더라고.

 

 

그리고 돈 빌려달라는 새끼 치고 나중에 돈을 제때 갚는 새끼 한 명도 못봤다. 지금까지 살면서..

돈 빌려달라고  말하는  새끼들이 정작 남의 돈을 알기를 우습게 알면서 정작 자기 돈 빌려달라고 주장하면 생색 내지.

사채업자나 대부업체도 돈 때문에 사기 당하고 피를 나눈 형제나 부모와도 돈 문제로 인해 싸우고 심지어 살인까지 치는 무서운 현실인데

 

나랑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는 놈들을 무얼 믿고 돈을 빌려주는지 원 ㅉㅉ

인생을 살면서 돈 빌려달라는 새끼, 보험 가입하라고 종용하는 새끼, 보증 서 달라는 새끼, 생전에 연락 한 번 안하다가 뜬금없이 연락해서

동업하자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무조건 인생에서 차단해라.

 

그런 새끼들은 너를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호구로 보는 새끼다. 그리고 나중에 문제가 터졌을 때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다 너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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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조어와 많이 사용하는 고사성어 및 속담 모음.

 

 

인터넷 신조어와 많이 사용하는 고사성어 및 속담들을 모아보았다. 해당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된다.

 

 

 

♣ 십중팔구( 十中八九 )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이 그렇다는 뜻으로, 거의 예외 없이 대개가 그러함.

 

♣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 : 은혜를 입고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난할 때 쓰는 속담.

 

♣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 : 남의 은혜를 받고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남을 무조건

돕지 말라는 뜻에서 쓰는 말.

 

♣ 이불킥 : 이불 + 킥( Kick ) 의 합성어로 이불 속에서 발길질을 한다는 뜻으로 잠을 자다가 혹은 자기 전에

안 좋은 기억이 떠올랐을 때 이불을 발로 차는 행위에서 유래되었다.

자신이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는데 그것을 상대방이 알고 있다면 그 상대방이 그것을 가지고 조롱할 때

많이 나오는 표현이기도 하다. 그러니 남을 함부로 비난하지 말 것.

 

♣ 시다바리 :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으로 비슷한 말로 ‘ 하인 ‘ , ‘ 종 ‘ , ‘ 노예 ‘ 라고도 한다.

 

♣ 레알 : 2009년 후반에 대한민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쓰이기 시작한 신조어로 영어 형용사인 ‘Real’에서 유래되었으며

‘진짜의,’ ‘현실적인,’ 또는 ‘실제의’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듣보잡 : 인터넷 신조어로 ‘ 듣도 보도 못한 잡놈 ‘ 의 줄임말.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인기를 끌지 못한 사람, 물건, 작품,

기타 등등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 네임드 : Named. 우리 말로는 ‘이름난’으로 번역이 가능하다. 인터넷에서는 ‘인지도 있는’, ‘좀 알려진’ 정도의 뜻으로 사용된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해진다는 말.

 

♣ 팔은 안으로 굽는다 :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더 정이 간다는 뜻.

 

♣ 가재는 게 편 : 서로 비슷한 것끼리 한 편이 되어 사정을 봐준다는 뜻으로 비슷한 고사성어로

유유상종( 類類相從 )이 있고 또 다른 비슷한 말로 끼리끼리 어울린다 라는 말이 있다.

 

♣ 재수없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가 나쁜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실패한다는 뜻.

 

♣ 양호유환( 養虎遺患 ) :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긴다는 뜻으로 자신에게 해가 되는 상대를 단번에 제거하지 않고

사정을 봐 주었다가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를 뜻하는 말.  머리 검은 짐승은 구제하지 말라 라는 말과 비슷하게 쓰이기도 한다.

 

♣ 피는 못 속인다 : 부모와 자녀간의 닮은 것을 비유할 때 쓰는 말로 고사성어로는 부전자전( 父傳子傳 )이 있다.

 

♣ 유비무환( 有備無患 ) : 미리 준비해두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 닥치기 전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거안사위 : ( 居安思危 ) : 편안할 때 그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나중에 있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라는

뜻으로 유비무환( 有備無患 ) 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는 고사성어다.

 

♣ 지피지기 백전불태 ( 知彼知己 百戰不殆 )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 경이원지( 敬而遠之 ) : 줄임말로 경원( 敬遠 ) 이라고도 한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꺼리어

멀리하는 것을 뜻한다. 사기꾼이 득실거리는 우리나라에서 대인관계를 할 때 이 고사성어가 의외로 많이 쓰인다.

 

♣ 쓸개 빠지다 : 하는 짓이 줏대가 없고 온당하지 못하다.

 

♣ 사돈 남 말하다 : 자기도 잘못을 저질렀으면서 자기 잘못은 무시하고 남의 잘못만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 물타기 하다 : 사람들의 주의를 사건의 핵심을 벗어난 다른 사항으로 끄는 행위.

즉, 토론을 하다가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하는 경우로 논점일탈의 오류라고도 한다.

 

♣ 양두구육( 羊頭狗肉 ) : 겉으로는 훌륭한 듯이 내세우지만 속은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 감언이설( 甘言利說 ) :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비슷한 말로 사탕발림이 있다.

 

♣ 토사구팽 ( 兎死狗烹 ) :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득어망전( 得魚忘筌 ) : 물고기 잡히면 물고기를 잡는 두구인 통발을 잊어버린다. 목적이 이루어지면 그에 도움이 되었던 것은 잊혀져 버림.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 누구나 남의 결점을 찾으려고 뜯어보면 조금도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 사람은 분수에 맞는 삶을 살아야지 분수에 넘치는 삶을 살게 되면 낭패를 본다는 뜻이다.

 

♣ 바람 앞에 등불 :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를 정도로 매우 위급한 상황에 처해져 있음을 비유한 말.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해주는 대신 시기하고 질투함을 이르는 말.

 

♣ 아닌 밤중에 차시루떡 : 뜻밖에 운 좋은 일이 생기거나 좋은 물건을 얻었다는 뜻으로 비슷한 속담은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가 있다.

 

♣ 쇠뿔도 단김에 빼라 : 무슨일을하려고생각하였으면망설이지말고곧행동으로옮기라는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 :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

 

♣ 정신승리 : 나쁜 상황을 좋은 상황이라고 간주해서 정신적인 안위를 얻는 행위로 일종의 자기합리화다.

토론에서는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설득시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토론에서 이겼다고 간주하는 행위를

말한다. 정신승리를 한다는 것은 ” 내 수준은 이거 밖에 안 됩니다 ” 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

 

♣ 고양이 쥐 생각하다 : 마음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 하는 경우.

 

♣ 명명백백( 明明白白 ) :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을 만큼 아주 분명하다.

 

♣ 낚이다 : 신조어로 남에게 속았다 라는 뜻이다.

 

♣ 뿅가다 : (사람이 무엇이나 그 유혹에)마음을 빼앗겨 정신을 차리지 못하거나 산만해지다

 

♣ 뎃빵 : 철판을 뜻하는 일본 말 뎃팡(鐵板; てっぱん)에서 유래된 말. 한국에 건너오면서 우두머리, 대장, 최고라는 뜻으로 쓰이게 됨.

영어로는 Boss( 보스 ) 라고 하고 오야붕이라고도 한다.

 

♣ 그림의 떡 :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 콩가루 집안 : 집안에 분란이 일어나거나 가족 구성원 모두가 제멋대로여서 엉망진창이 된 집안을 이르는 말

 

♣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 어이가 없거나 믿음이 가지 않는 말에 실소하며 무시하는 경우.

 

♣ 개 풀 뜯어먹는 소리 :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를 하는 것.

 

♣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를 하는 것.

 

♣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를 하는 것.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성공하고나서지난날의미천하거나어려웠던때의일은생각하지않고 처음

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매우 귀엽거나 사랑스럽다.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아무리 좋은 조건이 갖추어졌거나 이루기 쉬운 일이라도 힘을 들여

이용하거나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르하고 그에 맞는 알찬 내용이나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도 검겠냐 : 사람을 평할 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 오지랖이 넓다 : 주제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것.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매사에 서두르지 말고 조심하게 처신해야 한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으니 항상 겸손하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

 

♣ 누워서 떡 먹기 :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일.

 

♣ 식은 죽 먹기 : 쉽게 할 수 있는 일.

 

♣ 일괄 : 낱낱의 것들을 하나로 묶음.

 

♣ 물귀신 작전 : 자기가 궁지에 빠졌을 때 자기 혼자 비참해지기 싫으니 다른 사람까지 끌고 들어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막상막하( 莫上莫下 ) : 어느 것이 위고 아래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뜻으로 실력이 비슷비슷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우를 이르는 말.

 

♣ 묵사발을 내다 : 상대방에게 얻어맞거나 하여 얼굴 따위가 형편없이 깨지고 뭉개진 상태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중2병 : 중학교 2학년 나이 또래의 사춘기 청소년들이 흔히 겪게 되는 심리적 상태를 빗댄 언어로

‘ 나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우월해 ‘ 라는 등의 말투로 허세를 부리는 사람을 얕잡아서 부르는 신조어.

비슷한 고사성어로는 유아독존( 唯我獨尊 ) 이 있다.

 

♣ 유아독존( 唯我獨尊 ) : 세상에서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는 태도.

 

♣ 아킬레스 건 : 치명적인 약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다 : 일을 분명하게 처리하지 않고 남이 모르는 사이에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리는 것.

 

♣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 :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자기 자신과 관련된 일은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고 남의 손을 빌려야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콩 보내다 : 여자를 성적으로 황홀하게 하다 라는 뜻의 속어

 

♣ 먼치킨 : 영화나 소설 등의 작품의 균형을 무너뜨릴 정도로 강력한 캐릭터를 뜻하는 신조어.

 

♣ 물 만난 고기 :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 생기발랄하게 활약하기 쉬운 좋은 환경을 만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화촉을 밝히다 : 결혼식을 올리다.

 

♣ 레테의 강 : 그리스 신화의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저승의 강 중에서 망각의 강 레테. 플레게톤에서 불로써 정화된 영혼은 레테 강물을 마시고

자신의 모든 과거를 잊게 된다. 그리하여 망각의 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뒤통수 맞다 : 상대방에게 배신을 당하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가 있다.

 

♣ 우물 안 개구리 : 사회의 형편을 모르는, 견문이 좁은 사람.

 

♣ 새발의 피 : 새의 가느다란 발에서 나오는 피라는 뜻으로, 아주 하찮은 일이나 극히 적은 분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빙산의 일각 : 어떤 일의 대부분이 숨겨져 있고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극히 일부분(一角)에 지나지 않음을 이르는말.

주로 바람직하지 못한 일의 경우에 쓰인다.

 

♣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급한 상태에 몰려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고 있으면 모면할 수 있다는 말.

 

♣ 엿장수 마음대로 : 엿장수가 엿을 늘이듯이 무슨 일이든지 간에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양.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말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않고 우유부단한 사람을 이르는 말.

 

♣ 아이러니하다 : 예상 밖의 결과가 빚은 모순이나 부조화.

예를 들자면 강도를 잡는 경찰이 강도가 되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러 번 유혹하거나 권유하면

결국에는 마음이 변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 : 툭하면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조롱할 때 쓰는 말.

 

♣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아무리 힘들고 가난하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

 

♣ 철통 같다 : 준비나 대책이 튼튼하여 조금도 빈틈이 없다.

 

♣ 속이 시원하다 : 바라던 바가 이루어지거나 걱정하던 것이 풀려 마음이 뚫린 듯 후련하고 흐뭇하다’라는 뜻이다.

 

♣ 밥 먹듯 하다 : 어떤 일을 자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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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에 들러서 마신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운동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파리바게트에 잠시 들러서 마신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카라멜 마끼아또는 내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마셔보는 건데 카페모카랑 맛은 비슷한 것 같다.

카페모카가 질리면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셔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