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강물.

저는 맑은강물 입니다.

홈페이지: https://cleanriver30.wordpress.com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제 모습은 천지차이다.

 

 

방송에 나오는 모습과 실제 모습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다.

방송에서는 범죄 경력이 있는 전과자도 순한 양이 될 수 있고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TV에 섭외되어서 가난한 사람 행세를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어렸을 때 읽었던 위인들의 모습과 연예계의 모습,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다루는 방송에서 잘 나타난다.

 

방송에서는 천진난만하고 순진하고 예의바른 사람이 알고 보니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이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고

가난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준 사람이 알고보니 방송이랑 손을 잡고 가난한 사람  컨셉을 잡았다는 우스운 이야기도 있다.

 

오죽하면 TV는 바보상자다 라는 말이 지금도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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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안전하게 제거를 해야 수명이 오래 간다.

 

 

USB 메모리나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컴퓨터 본체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모든 USB 제품은 사용을 다 하고 나서 제거를 할 때 그냥 뽑으면 안 되고

반드시 하드웨어 안전 제거를 하고 나서 뽑아야 저장된 파일이 지워지지 않고 더불어 수명도 짧아지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USB 메모리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단계 : USB 메모리가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에서 C 드라이브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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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에서 USB 메모리가 본체에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 마우스 포인터를 ‘ USB 메모리 ‘ 부분에 한 번 클릭하고 단축키 Shift + F10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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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포인터를 한 번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블록이 설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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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에서 보면 ‘ 꺼내기 ‘ 라는 용어가 보이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반드시 ‘ 꺼내기 ‘ 를 클릭을 해야 한다. 이것이 하드웨어 안전 제거라는 것이다.

 

 

3단계 : 2단계 까지 하고 나면 하드웨어가 안전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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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3단계 까지 하고 나서 제품을 본체에서 뽑으면 끝 !!!

 

이 방식을 꾸준히 지켜온 덕분에 2008년에 구매한 USB 메모리를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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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을 마셔야 몸이 건강하고 찬물은 건강에 좋지 않다.

 

 

따뜻한 물이 우리 건강에 좋은 몇 가지 이유.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감소한다.

 

 

 



♦️따뜻한 물 요법 의료 정보 

 
가족과 친구들에게 꼭
얘기해야 될 따뜻한 물 요법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의사 그룹은
따뜻한 물이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
100 %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면 : 


 
1. 편두통
2 고혈압
3 저혈압
4 관절 통증
5 갑작스런 심장 박동 증가 및 감소 

 
6 간질
7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8 기침
9 신체적 불편
10 골루 통증 

 
11 천식
12 백일해 기침
13 정맥의 막힘
14 자궁 및 소변과 관련된 질병
15 위장병 
 
16 식욕 부진
17 모든 질병은 눈, 귀, 목에 관련됩니다.
18 두통 



 
 
따뜻한 물을 복용하는 방법.



 
 
뱃속이 비었을 때
아침 일찍 일어나서
따뜻한 물 약 4 잔을 마셔야합니다. 
 
처음에는 4 잔의
물 마시기가 힘들 수는 있어도  
천천히 적응이 될 것입니다. 


 
참고 : 물을 마신 후 45 분
         아무것도 먹지 마십시오. 





 
따뜻한 물 요법은 다음과 같은 적정한 기간 내에
당신의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0 일 후 당뇨병
 30 일 후 혈압
 10 일 만에 위장 문제 


 
 9 개월 내에 모든 유형의 암
 6 개월 내에 정맥 차단 

 
 10 일 후 식욕 부진 해소
 10일 후 자궁 및 관련 질환
 10 일 이내에 코, 귀 및 인후 문제 

 
 15 일 만에 여성 문제
 30 일 후 심장 질환 

 
 3 일 후 두통 / 편두통
 4 개월 내에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
 9 개월 만에 간질과 마비가 지속적으로 개선
 4 개월 만에 천식 개선 






 
 
차가운 물은 당신을 위해 나쁜 작용을 합니다. 

 
찬물이 어린 나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노년기에 당신을 해치게 됩니다. 



 
1. 차가운 물은 심장의 4 정맥을 닫아
   심장 마비를 일으킵니다. 차가운
   음료가 심장 발작의 주요 원인입니다. 


 
2. 간에서 문제를 일으 킵니다.
   그것은 지방을 간으로 붙이게 만듭니다.
   간 이식을 기다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냉수를 마신 희생자입니다. 


 
3. 찬물은 위벽에 영향을 줍니다.
    그것은 대장에 영향을 미치고
    암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정보를 당신 자신만 갖지 마십시오. 

 
가까운 주위분들에게 전달하면
여러분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입니다. 



 
Dr. Mensah-Asare 드림



 

 

 

나도 이 정보를 얻고 나서 따뜻한 물을 매일 매일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몸이 예전보다 좋아짐을

느끼고 있다. 내 지인들에게도 이 정보를 알려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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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

 

 

백화점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

 

 

 

 

 

 

전주비빔밥도 맜있지만 육회비빔밥도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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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감소한다.

 

 

따뜻한 물이 우리 건강에 좋은 몇 가지 이유.

 

 

 

 



우리 몸은 늘 36.5~37.5℃ 사이에서 체온을 유지한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체온이 낮아지면 몸의 기능과 면역력이 떨어진다. 혈액순환도 잘 되지 않는다. 체온이 많이 낮아져 ‘저체온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저체온증은 추운 곳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어 몸의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다. 




저체온증은 겨울에 실외에서 영하의 온도에 노출될 때 찾아온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요즘 같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늦가을 날씨에 제대로 난방을 하지 않고 지내도 저체온증이 생길 수 있다. 해가 떠 있는 낮에는 괜찮지만 밤이 되면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데, 

이때 잠 든 상태로 있으면 저체온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 저체온증 환자의 30% 가량은 실내에서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반대로 ‘체온이 1℃ 높아지면 면역력이 3배 올라간다’는 말이 있다. 몸의 체온이 낮을 때와 비교해, 체온이 정상 범위 내에서 높은 사람은 

효소 기능과 신진대사가 활발하다. 신진대사는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며, 효소는 이 대사과정에 필요하다. 

예를 들어 소화를 시키려면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활성산소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항산화효소인 ‘카탈라아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효소는 체온이 36~37℃일 때 그 반응이 가장 활발하다. 체온이 1℃ 내려가면 신진대사 효율은 12% 내려가고, 몸 속 효소 기능은 50% 이상 저하된다.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난방을 잘 하고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야 한다. 음식물 섭취도 도움이 된다. 씹는 동작 때문에 머리와 얼굴에 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먹으면 금상첨화다.


 

 

날씨가 추운 요즘 겨울철에는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탈이 안 나고 소화도 잘 되지. 뇌졸중이나 돌연사의 위험도 방지할 수 있고.

 

 

 

 

 

 

 

 

 

 

 

 

 

 

 

 

 

 

 

 

 

 

 

 

 

 

 

 

 

 

 

 

 

 

 

 

 

 

 

 

 

 

 

 

 

 

 

 

 

 

 

 

 

 

 

 

 

 

 

 

 

 

 

 

 

 

 

 

 

 

 

 

댓글 한 개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을 이 사람이 대신 말해주는 군.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을 이 사람이 대신 말해주고 있네.

 

 

 



특히 사무실에서 일하는 새끼들은 대학 안 나오면 인간취급을 안 한다. 가만히 보면 직장인들이 가장 양아치들이다. 

솔직히 장사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어떻게서든 그들에게 이득을 안겨주면 다들 너무 좆같은 대접은 안 하는데 

직장인 새끼들은 갑을 관계가 몸에 베어있다.


 

 

 



솔직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어딨겠냐? 다 해도해도 벗어나기가 힘드니까 일탈적인 방법을 선택하지... 하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러는 건줄 안다. 그래서 나는 도덕적으로 스스로 완벽하다고는 생각하거나 깨끗하다고 자부하는 자들이 싫다.


 

 

 



누구든 자기가 아는만큼,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만 남에게서 본다. 그 자체가 이미 편집적이다. 그 점에서 

늘 열등한 위치에 있는 나는... 언제나 내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사람들과 있으면 그 것만 해도 버겁다. 또 그런 긴장이 이제는 너무 힘들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인간은 나와 다른 인간을 이해하지 못한다. 남을 이해한다 라고 말하는 것만큼 심한 잘난척은 없다.

사람들은 원래 자기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 배타성, 심하면 적개심을 품는게 보통이다. 나하고 다르다 라는 그 것에서부터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원론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다.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 않았다의 차이가 있다.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다. 내가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지, 애당초 나하고 다른 인간 중에 이해가 되는 인간은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 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한”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만큼 오만한 발언, 잘난척은 없다.

사람은 자기가 그 입장에 처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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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에 해킹 사고 전적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한다.

 

 

파이어폭스에 해킹 사고 전적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을 추가한다니 진짜 좋네 ㅎㅎㅎ

 

내가 이래서 모질라 재단의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좋아한다니까 ㅎㅎㅎ

 

다른 웹 브라우저에 비해 설치 용량은 작고 성능은 막강하고 게다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시행되고 있으니 ㅎㅎㅎ

 

모질라 재단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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