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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이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애완동물을 키워야 하는 3가지 이유.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조사하는 한 설문조사에서 30%의 응답자가‘반려동물’이라 답했다. 단순히 아끼며 가까이 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생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은 끊임없이 우리의 생활이나 습관, 건강과 성격에 영향을 끼친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애완동물을 키우자

 

 

애완동물이 아이의 사회성 형성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1962년 미국의 소아정신과 전문의 레빈슨은 치료를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아동이 자신의 애견과 어울리면서 점차 회복되는 것을 발견하고는 동물치료법을 고안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개를 통해 정신치료를 하는 동물매개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자폐아, 우울증환자, 품행장애아 등이 개와 놀면서 점차 사회성을 회복한다.

 

애완동물은 단지치료의 목적이 아니라도 아이의 조기 사회 성형성과 가족간의 화목한 분위기 조성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자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10가지 방법’에‘애완동물 키우기’를 포함시켰다. 삼성복지재단, 원광대, 숭실대, 대구대에서 보육원의 맞벌이 부부 자녀들에게 애완견을 키우게 하고 2년 동안 조사한 결과, 내성적인 성격이 활달하게 바뀌고 사회성이 증가했다고한다.

 

 

 

평온한 노년을 위해서 애완동물을 키우자

 

애지중지 키우던 자녀가 독립하고 나면 부모는 허탈감을 느낀다. 이제부터 나만의 삶을 살겠다며 마음을 먹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어딘가 정 줄 곳이 없나 찾는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중장년층의 적적한 마음을 달래는 데 좋다. 미국노인병학회에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우울한 기분을 덜 느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애완동물은장수에도영향을줘,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는‘10가지 장수 비법’에‘애완동물키우기’를포함시키고 있다.

 

한강성심병원 신경정신과 서국희 교수는“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두뇌활동을 높이는 멘탈에어로빅이 도움이 되며, 그중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도 해당이 된다”고 했다. 중부동물병원 조휴익 원장은“애완 동물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정신적으로 크게 위안을 받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한 몸을 위해 애완동물을 키우자

 

 

애완동물은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영국 북아일랜드의 퀸스 대학 웰즈 박사팀의 연구 결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혈압과 콜레스테롤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웰즈 박사는“개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건강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며, 애완견과 함께 하는 규칙적인 산책과 활동은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말했다. 중부동물병원 조휴익 원장은“개는 괘종시계만큼 정확해 정해진 시간에 정확한 속도로, 같은 거리를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했다.

 

 

애완동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색다른 학설이 있다.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제인 헤이워스 박사팀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전염병학과 감염병≫ 10월호에‘애완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어린이가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위장염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헤이워스 박사는“개나 고양이가 위장염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지만 이번 결과는 오히려 반대라며 애완동물과의 친밀한 접촉이 어린이의 면역력을 키워 주는 것”이라고 했다.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은 최근 영국 코번트리워릭대학의 준맥니콜라스 박사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어린이들은 어린 시절 더 많은 감염에 노출되고, 이 감염을 통해 장기적으로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으로 애완동물과 어린이의 면역에 관한 연구는 지금도 계속 논쟁 중이다.

 

 

 

 

나도 집에서 애완견을 키우고 있는데 애완견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ㅎㅎㅎ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 같지도 않은 쓰레기 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최고조인데 집에서 나를 반겨주는 애완견을 보면

정말이지 스트레스와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더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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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대해 웃기고도 충격적인 사실 몇 가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웃긴 점 몇 가지를 퍼왔다.,대부분이 공감가는 내용이다.

 

 

 



1. 간이며 쓸개며 다 빼 줄 것 같이하며 서로 우정을 쌓았던 죽마고우도 세월과 이해득실 앞에서는 적으로 변함


2.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하고,친한 척 하고, 많이 웃고 베풀수록, 너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그에 비례하여 생겨나게 됨 (극소수겠지만, 

너를 좋아하는 사람도 생길 수 있음) 


3.타인을 도와주면 반드시 은혜를 갚는다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됨, 돌아 올 것을 기대하고 베푼다기 보다는 사람을 가려내기 위해 베푼다고 생각해야 함 


4.진실된 인간관계란 돈,명예,권력,이해득실을 떠나서 사람 자체를 서로 상호 존중하는 인간관계인데, 이러한 인간관계는 사실상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시절

이후 머리가 크고 나서는 맺기가 힘들며 기존의 진실된 인간관계도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변질되고,유지가 어려움 



5.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힘들지만, 가면을 쓰고 살아가야 함. 힘들다고 징징 댈 수록 니 주위사람들은 피곤해져서 너를 피함.


6.가족이외에 나를 진정으로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기적이자 축복임. 그런 사람은 거의 없으니 최고 우선순위인 가족에게 잘해줘야 함.

(문제가 있는 가정에는 해당사항 없음)


7.인생은 혼자고, 타인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임. 그러나 절대 이러한 마인드를 남들에게 티 내서는 안되고 
 
적절하게 인간관계를 컨트롤 하는 자가 성공함.


8. 10년을 사귀었든 20년을 사귀었든 간에 남은 결국 남이다.

세상엔 나와 남이 있을 뿐이고 남과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려면 나와 다르다는 부분을 인정해야한다.

친하다고 남을 나와 동일시해선 절대 안되고 그만큼 상대방에게 예의로 대해야 한다.


부랄친구라고 해서 사귄 지 오래된 친구라고 해서 죽을 때까지 평생 친구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결국엔 어느 시점이든 떠나는 때가 온다 그게 빠르냐 늦느냐의 차이일 뿐. 그 또한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도 괴로워하지도 마라.



9. 원래 친구라는 것이 그냥 남일 뿐이고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남일 뿐이야.

인간관계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고 토 나올정도로 좆같은 거면 배신을 많이 당해서 그러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고 이기적이다. 잘해주고 계속적으로 호의를 베풀면 언젠가는 그 놈에게 무조건 뒤통수 맞게 된다.



이런 말을 하면 흔히 나오는 반응은 이렇다.


" 네 수준이 그것 밖에 안 되니까 인생을 그렇게 사는 거야 "

" 끼리끼리 노는 거야 네가 병신이어서 그래 "

" 안 그런 사람도 있거든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착각하지 마라 "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만 있냐?  이용해 쳐 먹을라는 새끼들이 90%가 넘는데

인간관계에 관해서 우위를 점하려면 다른 거 필요 없고 다른 인간한테 기대를 아예 안하고 접근을 하면 된다. 

너무 잘해주지도 너무 못해주지도 않을 만큼 해주면 된다.

다 필요 없고 말이지 우리나라 인간관계는 누가 이용하느냐 이용당하느냐 싸움이야.



그게 싫으면 애초부터 거리 두고 만나야 되는 거임 다만 거리를 두는 것도 조율 잘해야지 잘못하면 가만히 있는데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오죽했으면 직장인 80%가 왕따 경험이 있다고 말했겠냐?




10번. 다른사람들이 니 기대에 못미치는거랑 마찬가지로 너도 다른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칠수도 있음

근데 그게 당연한거지 거기에 너무 의미부여하면 인생 피곤하고 독고다이되는 거다.

별 기대하지 말고 적당히 사셈.




 

 

 

틀린 말 하나도 없다.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게 인생이고 혼자 와서 혼자 가는게 인생이지. 하지만 동양사회에서는 언제나

개인의 자유를 인정해주지 않고 항상 남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자기가 못할꺼 같다고 생각하니 남도 못할꺼라고 생각하는 그런 더러운 사회.

잘못된 전체주의 사상이 뿌리 깊게 박혀있는 한 동양이 개혁적인 개인주의 사상을 추구하는 서양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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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이기상의 명언 ” 돈거래 절대 하지 마라 “

 

 

학원강사 중에 ‘ 이기상 ‘ 이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좋은 명언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돈거래 하지 말라는 것.

 

 

 

 

 

 

 

” 나는 돈에 관심 없어요 ”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그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이다

 

이건 진짜 맞는 말이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그건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지 않은 새끼들이나

지껄이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요즘 현대사회에서 사람은 돈 없으면 비참해진다. 물질적 행복이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데

 

그것도 역시 개소리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알고보면 돈에 탐욕이 찌든 새끼이거나 아님 절박한

상황에 처해보지 못한 놈들이더라고.

 

 

그리고 돈 빌려달라는 새끼 치고 나중에 돈을 제때 갚는 새끼 한 명도 못봤다. 지금까지 살면서..

돈 빌려달라고  말하는  새끼들이 정작 남의 돈을 알기를 우습게 알면서 정작 자기 돈 빌려달라고 주장하면 생색 내지.

사채업자나 대부업체도 돈 때문에 사기 당하고 피를 나눈 형제나 부모와도 돈 문제로 인해 싸우고 심지어 살인까지 치는 무서운 현실인데

 

나랑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는 놈들을 무얼 믿고 돈을 빌려주는지 원 ㅉㅉ

인생을 살면서 돈 빌려달라는 새끼, 보험 가입하라고 종용하는 새끼, 보증 서 달라는 새끼, 생전에 연락 한 번 안하다가 뜬금없이 연락해서

동업하자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무조건 인생에서 차단해라.

 

그런 새끼들은 너를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호구로 보는 새끼다. 그리고 나중에 문제가 터졌을 때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다 너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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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원천영수증 & 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조회하는 방법.

 

 

근로소득원천영수증 & 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인터넷으로 조회 및 출력하는 방법.

 

1단계 : 인터넷에서 국세청 홈텍스에 접속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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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위의 이미지를 보면 ‘ My NTS ‘ 라는 버튼이 보일 것이다. 그것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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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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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여기에서 ‘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 이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그것을 클릭하면 공인인증서 암호를

입력하고 다시 ‘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하면 결과가 나온다. 그러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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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도 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과 희망도 내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조언은 참고로만 듣자.

 

 

 



희망은 나 자신에게서 찾으라

희망은 나 자신에게서 찾아야 된다. 행복은 나 자신에게서 찾아야 된다. 모든 문제의 정답은 나 자신에게 있지 다른사람에게 있는 것 아니다. 

싫으면 상대 하지 않고 조용히 무시하면 되는 것이다. 싫은 사람 억지로 상대할 필요 없다.

평생 직장도 없고, 평생 직업도 없고, 평생 내곁에 있어줄 사람도 없다.




직장에서 과로로 죽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리고 비무장으로 다른사람을 믿기만 하다가 뒤통수 맞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느냐 라고 하는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이다. 남을 의심하는 사람은 한결 더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지 아니할수 없다.




현실은 냉정하고 세상은 냉혹하다. 돌아서면 남이다. 어디 취직해도 충성할 필요가 없는 것이, 돌아서면 남이다. 언제든 이 직장을, 

이 회사를 그만두면, 그만두는 날로 남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라서, 헤어지면 돌아서면 남이다. 당장은 친한 친구요 사랑하는 연인이다 뭐다 라고 말하지만... 

헤어지면 돌아서면 그길로 남이다.




만약 내가 직장 못구하고 장기간 백수로 생활한다 라고 치자. 그럼 누가 동정심을 가져줄까?

안됐다고 말하지 않는다. 겉으로는 웃어주어도, 내가 지나가고 나면... 혹은 평소에, '저 병신 두 팔, 두 다리 멀쩡한 놈이 왜 백수로 사나??' 

대부분 이런다. 이게 현실이다.




그런데 뭐하러 다른 사람에게 값싼 호의와 동정심을 베풀어주는 것이며... 내 건강을 버려가면서까지 직장에 매달리고, 내 돈, 내 시간

버려가면서까지 다른사람에게 매달릴까? 나 자신에게 매달리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 자신에게 투자해야지...

집착할 것이 없고, 미련둘 것이 없다. 냉소적일 필요도 없고, 쿨할 필요도 없다. 그냥 물 흐르면 흘러가는 대로,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구경만 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치면 된다.




다른사람에게서 뭘 찾고 구하는 것부터가 오류다. 내인생은 내가 살지 다른사람이 대신 살아줄 수 없다. 그리고 내 소원, 

내 희망을 누구도 들어줄 수 없다. 들어준다 라고 하더라도 순수하게 내 욕구, 내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내가 스스로 노력하고 손과 발을 이용해서 찾아야지....




부모자녀간의 관계도 거래를 하는 시대에, 누가 공짜로 나를 도와줄까? 다들 자기 이익 챙기기에 바쁜데... 그사람도 자기 욕심, 

자기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공짜로 나를 도와주겠는가?? 이익이 없는데도???

애초에 다른 사람에게서 뭘 바란다, 무엇을 받겠다 라는 생각을 버려야 된다. 누구도 나를 공짜로 도와주지는 않거든... 

뭔가 목적이 있고 뭔가를 바라고 나를 도와주는 것이지!




행복을 나 자신,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라. 희망은 나 자신,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된다. 아무도 내 문제 해결해줄 사람 없다. 

그 누구도 나를, 나 자신을 100% 순수하게 만족시켜줄 사람은 없다. 내가 알거지 되고, 몰락하면 조용히 비웃을 사람들은 널렸어도... 

세상살이라는게 그렇다. 하나뿐인 내인생 내가 살지 다른사람이 대신 살아줄 수 없다.



ps : 현실은 냉혹한데 계속 이상주의, 몽상주의, 낭만주의를 조장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의 교활한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십시오. 속는 순간 여러분은 당하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은 냉혹하다. 위의 백범씨가 말한대로 내가 집 밖을 나서는 순간 주변에는 나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 난 놈들로 가득차다.

사람이 암에 잘 걸리고 현대사회에 있어서 암이나 심장병 같은 질환에 잘 걸리는 이유가 어쩌면 냉혹한 사회생활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그 누구든지 간에 현재의 자기 모습에 빗대어서 사람들을 판단한다. 거기에 대해서는 과거에 자신이 무슨 짓을 했고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까맣게 잊어버린 채 말이다. 인맥과 친구라는 것은 참으로 의미없다. 내가 힘이 있을 때에만 그들은 내 인맥이요 내 친구다.

사람을 함부로 깔보고 멸시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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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예의는 갖추되 적당히 무시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인생을 살면서 남한테 필요이상으로 잘해 줄 필요 없고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적당히

무시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내 자신에게도 좋고 상대방에도 좋다.

아래의 글은 백범의 변화무쌍 이라는 글에서 퍼온 것인데 필자가 공감하는 내용이기에 가져와봤다.

 

 

 



남한테 잘못이나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남한테 잘할 필요도 없다.

내인생 내가 살지 남이 살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남이 나를 이해하려 해 본들, 그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이렇게 보인다는 것이지,
 
그게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남이 나를 생각해 준다 라고 해도, 뭔가 댓가나 바라는게 있어서이지 그냥 생각해주는 것 아니다.




Give & Take! 세상에 공짜는 없다.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지 않던가. 이게 배려인가? 그런건 역겨워해야 한다.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면서도 그들은 뒤에서 비웃는다. 그런건 배려가 아니며 나를 바보로 만드는 행위들이다.

그런 위선적인 사회, 사람들에게 잘해야 될 필요는 굳이 없다. 어느정도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살 필요가 있다.



 
남에게 잘할 시간 있으면 내가 나한테 잘하라. 내가 잘해줘야 될 사람은 남편도 부인도 부모도 자식도 아니다. 

내가 정말 잘해줘야 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애써 남한테 잘해줄 필요 없다. 그리고... 내가 잘해준다 라고 해서 그사람이 고마워하는 것도 아니다.




좀 머리도 꾸미고, 옷도 저렴한거 주기적으로 사서 입고, 신발도 주기적으로 하나 장만하고... 혼자만의 쉴 시간도 만들고, 

생각의 깊이를 키우게 정치나 시사 관련 책이나 자료도 찾아서 읽어보고... 나한테 투자를 해야 한다. 내가 나한테 투자해야 된다. 

부모 자식간에도 조건을 따지는 시대에, 그 누구도 조건없이, 이유없이 나한테 잘해주지는 않는다.





ps : 내 말이 너무 거시기하게 느껴지거든 세상에 공짜가 있는지... 그냥 이유없이 나한테 잘해줄 사람이 있는지 잘 찾아봐라. 

화단 앞의 나물 하나를 캐더라도 내가 시간을 내고 발로 걸어가야 나물을 캘 수 있다.




ps : 누가 나한테 잘해준다? 그 사람이 정말 어떤 조건이나 어떤 바램없이 나한테 잘해주는가도 잘 봤으면 한다.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을 존경하지 말고, 면종복배해라. 상대방은 존경할 가치도 없다. 그러나 너보다 나이는 더 먹었으니 보고,

들은게 많은 사람이니 무시했다가는 칼을 갈고 덤빌테니 앞에서는 존경하는 척, 어른 대접 해주고 뒤통수를 후려까라.’

이 말이 정답이다. 겉으로는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되 속으로는 무시하는 것 이것이 처세술이다.

나에게 아무리 잘해줘도 남은 결국 남이다. 그러니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그렇게 잘해 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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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물이 우리 건강에 좋은 몇 가지 이유.

 

 

따뜻한 물이 우리 건강에 좋은 몇 가지 이유.

 

 

1. 체중 감량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하는 온수를 마시길 권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에 레몬을 넣어 마시자. 따뜻한 물은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

 

 

2. 답답한 코와 목에 도움이 된다 

 

온수는 감기, 기침과 인후염의 자연 치료제다.

 

가래(담)를 용해하고 기도를 뚫어줘서 목의 염증을 가라앉힌다.  게다가, 답답한 코도 뚫린다.

 

 

3. 생리통 완화 

 

따뜻한 물의 열이 복근을 이완시켜서 생리통과 경련을 낫게 한다.

 

 

4. 해독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상승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몸의 독소가 배출된다.

 

마시기 전에 레몬즙을 넣으면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5. 조기 노화 예방 

 

체내 독소를 없애야 하는 이유는, 독소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따뜻한 물을 마시면 활성 산소로 손상된 피부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에 탄력을 더해준다.

 

 

6. 뾰루지, 여드름 예방 

 

따뜻한 물은 몸속을 정화시켜서 여드름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제거한다.

 

 

7. 모발 건강하고 생기 있게  해준다.

 

(살짝 열이 오를 정도의 따듯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더해줘서 모발이 부드럽고 윤이 나게 한다.

 

 

8. 모발 성장 촉진 

 

모근에 활력이 생기면 좋은 점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모발 성장이다. 모근에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 모발이 자라는 속도가 빨라진다.

 

 

9. 비듬 예방 

 

따뜻한 물은 두피를 촉촉하게 해줘서 각질이나 비듬이 생기는 걸 막는다.

 

 

10. 혈액 순환, 신경계 개선 

 

근육과 신경이 제기능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혈액 순환을 개선시킨다.

 

게다가, 신경계 주변에 쌓인 지방을 분해해서 신경계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11. 소화 

 

식사 중에 혹은 식후에 찬 물을 마시면 먹은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킨다는 연구 발표가 있었다.

 

음식을 섭취할 때 찬물을 마시면 장 내벽에 침윤 현상이 생겨서 장기적으로는 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찬물을 뜨거운 물로 대체하면, 그런 문제는 해결된다. 게다가, 따뜻한 물이 소화에 도움이 된다.

 

 

12. 배변

 

따뜻한 물을 마시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장운동 원활해져서 배변시 통증도 사라진다. 또한, 위장에 남아있던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서, 장 내벽에 자극을 주지 않고 매끄럽게 이동시켜 준다. 매일 아침 공복에 뜨겁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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