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고싶은 이야기.의 보관물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제 모습은 천지차이다.

 

 

방송에 나오는 모습과 실제 모습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다.

방송에서는 범죄 경력이 있는 전과자도 순한 양이 될 수 있고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TV에 섭외되어서 가난한 사람 행세를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어렸을 때 읽었던 위인들의 모습과 연예계의 모습,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다루는 방송에서 잘 나타난다.

 

방송에서는 천진난만하고 순진하고 예의바른 사람이 알고 보니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이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고

가난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준 사람이 알고보니 방송이랑 손을 잡고 가난한 사람  컨셉을 잡았다는 우스운 이야기도 있다.

 

오죽하면 TV는 바보상자다 라는 말이 지금도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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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

 

 

백화점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

 

 

 

 

 

 

전주비빔밥도 맜있지만 육회비빔밥도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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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을 이 사람이 대신 말해주는 군.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을 이 사람이 대신 말해주고 있네.

 

 

 



특히 사무실에서 일하는 새끼들은 대학 안 나오면 인간취급을 안 한다. 가만히 보면 직장인들이 가장 양아치들이다. 

솔직히 장사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어떻게서든 그들에게 이득을 안겨주면 다들 너무 좆같은 대접은 안 하는데 

직장인 새끼들은 갑을 관계가 몸에 베어있다.


 

 

 



솔직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어딨겠냐? 다 해도해도 벗어나기가 힘드니까 일탈적인 방법을 선택하지... 하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러는 건줄 안다. 그래서 나는 도덕적으로 스스로 완벽하다고는 생각하거나 깨끗하다고 자부하는 자들이 싫다.


 

 

 



누구든 자기가 아는만큼,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만 남에게서 본다. 그 자체가 이미 편집적이다. 그 점에서 

늘 열등한 위치에 있는 나는... 언제나 내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사람들과 있으면 그 것만 해도 버겁다. 또 그런 긴장이 이제는 너무 힘들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인간은 나와 다른 인간을 이해하지 못한다. 남을 이해한다 라고 말하는 것만큼 심한 잘난척은 없다.

사람들은 원래 자기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 배타성, 심하면 적개심을 품는게 보통이다. 나하고 다르다 라는 그 것에서부터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원론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다.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 않았다의 차이가 있다.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다. 내가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지, 애당초 나하고 다른 인간 중에 이해가 되는 인간은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 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한”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만큼 오만한 발언, 잘난척은 없다.

사람은 자기가 그 입장에 처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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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켜 먹은 교촌치킨의 살살치킨.

 

 

어제 점심에 교촌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메뉴 중에 ‘ 살살치킨 ‘ 이라는 것이 있다.

 

닭가슴살과 닭다리살 위에 쌀가루가 입혀져 있는 치킨인데 의외로 너무 너무 맛있었다. 앞으로 자주 시켜먹어야지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는 치킨 너겟과 의외로 맛이 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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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행 – 사랑이 온다.

 

 

신계행이 부른 노래 중 ‘ 사랑이 온다 ‘ 라는 곡을 올린다.

 

 

 

 

1절.

 

사랑이 오려 하는지
달빛이 유난히도 밝고
내 마음 술 한잔에
취한듯 휘청대며 걷는데
사랑이 오려 하는지

그토록 오랜 세월 흘러
이제야 옛 사랑의
상처들 아물어 간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사진 한 장
마음에 불을 밝혀 사랑이 온다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2절

사랑이 오려 하는지
벌나비 나를 따라 돌고
내 마음 꽃향기에
취한듯 헤실대며 웃는데
사랑이 오려 하는지

그토록 오랜 세월 흘러
이제야 그리움의
그늘도 태양 아래 묻힌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그림 한 장
마음의 문을 열어 사랑이 온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종이 몇 장
마음에 불을 밝혀 사랑이 온다
돌이켜 생각하면
추억은 종이 몇 장
마음에 문을 열어 사랑이 온다

사랑이 온다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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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Worm = 동굴땅 개똥벌레.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본 동물인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이제 겨우 찾은 동물을 소개한다.

 

 

 

 

 

 

영어로는 Glow Worm 이고 우리나라 말로는 동굴땅개똥벌레가 된다.

이 녀석은 뉴질랜드에 있는 와이모토 동굴에 서식하는 동물로 성충은 몰라도 애벌레는 속임수로 벌레를 잡아먹는다.

끈적끈적한 실을 내려서 덫을 만드는 이 녀석은 자신의 몸에서 내는 불빛으로 먹이를 유혹하여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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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장터에서 구입한 닭강정.

 

 

며칠 전에 장터에서 구입한 닭강정.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는 닭강정이라 그런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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