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고싶은 이야기.의 보관물

제침기 = 스테이플러 뽑는 도구.

 

제침기는 스테이플러를 뽑을 때 사용하는 도구다.

 

 

 

 

 

 

 

 

 

 

 

 

 

 

 

 

 

 

 

 

 

댓글 남기기

고통 없이는 쾌락도 없다라는 말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통 없이는 쾌락도 없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 말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한다.

고통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해갈 생각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람의 육신과 정신은 피폐해져간다.

 

 

 



확실히 연예인들이 오래 못 산다. 연예인들이 프리랜서다 보니까 다들 스트레스를 엄청 받나보다. 다들 왜 연예인이 되려고는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송해같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나는 연예인들이 오래 사는 것을 못 봤다. 솔직히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그들을 더러서 딴따라 라고 


재수없는 사람 취급을 했던 것 같다. 이주일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하루에 담배를 두 갑씩 피웠을까?





솔직히 무대 위에 서는 것 같이 사람들 앞에 자신의 아름다운 면만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게 엄청난 스트레스다.
 
솔직히 연예인들 같이 그걸 즐겨도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다. 요즘 세상은 그렇게 스트레스를 즐기는 것을 바람직하게 여긴다.

나는 솔직히 연예인이나 정치인 같은 직업은 돈 많이 준다고는 해도 안 한다. 지금처럼 사람들 앞에 서지 않는 일을 해도 충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런 일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반드시 자신의 좋은 점만 보여야 한다는 강박까지 받으면서는 못 산다.




연예인들 중에서 유독 공황장애 환자들이 많은 것도 다 사람들이 보고있는 무대 위에서 조금이라도 실수하지 않게끔 강박이 

들어서는게 아예 습관화 되어서 그런 거다. 이경규 같은 사람도 오죽 그게 답답했으면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실토를 할까?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처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고통을 무조건적으로써 즐기게 되면은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지 자기자신을 즐길 수 있는지 모르게끔 된다. 그 말만큼 너희들은 노예다는 말이 또 없다.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해서 돌아가야 한다. 자기자신을 강박적으로 몰아가면 안 된다. 그게 습관이 되면서 인간의 마음은 병들고 썩어간다. 


그리고 매사에 정신분열병적으로 복잡하게끔 된다. 최대한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 것을 즐겨야 한다.





노 페인 노 게인이라는 말도 지극히 병신같은 말이다. 인간은 고통속에서는 절대로 뭘 배울 수가 없다. 고통에서 벗어나 그 것을 

객관화하여서 인식해야만 거기서 그 어떤 결론을 내릴 수가 있다. 그 말하는 사람들은 좆 되봐도 그 것이 옳은 줄로 여긴다.

내가 볼 때 현대사회는 미친놈 아니면 고통에서 헤어나올 수 없이 불행한 사람들만을 원하는데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는 한다. 

그 자체가 모순이다. 그 것도 엄청 바보같고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소모적이어서 아예 문제 제기도 없게끔 말이다.





긍정적인 생각도 자연스럽게 본인이 원해서 하는 것들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고는 하고 세상이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고 강박관념을 심어주니까 하는 것이다. 그럴려면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고 자신을 몰아가는가?



 

 

 

요즘 세상을 살면서 느끼지만 왜 자살하는 사람과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늘어나는 지 내 지인이 남긴 말을 보면서 느낀다.

 

 

 

 

 

 

 

 

 

 

 

 

 

 

 

 

 

 

 

 

 

 

 

 

 

 

 

 

 

 

 

 

 

 

 

 

 

 

 

 

 

 

 

 

 

 

 

 

 

 

 

 

 

 

 

 

 

 

 

 

 

 

 

 

 

 

 

 

 

 

 

 

 

 

 

 

 

 

 

 

 

 

 

 

 

 

 

 

 

 

 

 

 

 

 

 

 

 

 

 

 

 

 

 

 

댓글 남기기

병원에서 먹은 소시지 오므라이스와 피자.

 

 

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나서 먹은 피자와 소시지 오므라이스다.

그런데 소시지 오므라이스는  괜찮았는데 피자는 맛이 별로였다 ㅠ.ㅠ

 

 

 

 

 

 

 

확실히 피자는 내 고향에서 먹는 피자가 훨씬 더 맛있다.

 

 

 

 

 

 

 

 

 

 

 

 

 

 

 

 

 

 

 

 

 

 

 

 

 

 

 

 

 

 

 

 

 

 

 

 

 

 

 

 

 

 

 

 

 

 

 

 

 

 

 

 

 

 

 

 

 

 

 

 

 

 

 

 

 

 

 

 

 

 

 

 

 

 

 

 

 

 

 

 

 

 

 

 

 

 

 

 

 

댓글 남기기

인터넷에서 후원금 모집하면서 지식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십중팔구 사기꾼이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자신의 계좌번호와 실명 등을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떡 하니 공개해놓고 거기서 지식을 가르치는 사이트들을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이런 짓거리를 하는 새끼들 십중팔구( 十中八九  ) 는 사기꾼이라는 점이다.

 

이런 놈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아까운 돈을 저런 사기꾼들의 뱃속에 넣어주지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먹고 싶은 음식이나

실컷 사 먹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훨씬 이로운 것이다.

 

 

 

 

 

 

 

 

 

 

 

 

 

 

 

 

 

 

 

 

 

 

 

 

 

 

 

 

 

 

 

 

 

 

 

 

 

 

 

 

 

 

 

 

 

 

 

 

 

 

 

 

 

 

 

 

 

 

 

 

 

 

 

 

 

 

 

 

댓글 남기기

아이스 카페라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바로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카페라떼.

 

 

 

 

 

 

 

시원하고 맛있었다.

 

 

 

 

 

 

 

 

 

 

 

 

 

 

 

 

 

 

 

 

 

 

 

 

 

 

 

 

 

 

 

 

 

 

 

 

 

 

 

 

 

 

댓글 남기기

오랜 만에 먹는 중국식 우동이다.

 

 

며칠 전에 먹은 중국식 우동.

 

어린이날에 시켜먹은 중국식 우동.

 

 

 

오랜 만에 먹는 중국식 우동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할지라도 자꾸 먹으면 질리는데 오랜만에 먹으면 맛이 있다.

 

 

 

 

 

 

 

 

 

 

 

 

 

 

 

 

 

 

댓글 남기기

펜션 근처에서 바라본 바닷가의 모습.

 

 

펜션 근처에서 바라본 바닷가의 모습.

 

 

 

 

 

 

날씨는 흐린 상태이고 바람이 좀 어느 정도 부는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어서 그런 지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더라.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