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압축프로그램은 역시 반디집이 최고 !!!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압축 프로그램은 바로 반디집이다.

오늘 저녁을 먹고 반디집을 실행시키니 반디집 업데이트를 하라고 별도의 창이 뜨길래 업데이트를 하더니

인터페이스가 아래의 이미지처럼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image

 

 

 

 

image

 

 

 

 

용량은 작지만 다른 압축 프로그램에 비해 풍부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반디집 !!!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블로그 편집기 소프트웨어인 ‘ Open Live Writer ‘ 를 사용한 후기.

 

 

블로그 편집기 Windows Live Writer.

 

블로그 편집기 소프트웨어 ‘ Open Live Writer ‘ 사용 후기를 올려본다.

 

1단계 :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image

 

 

2단계 :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한다.

 

 

 

image

 

 

 

3단계 : 아래의 이미지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블로그의 종류를 선택한다.

 

 

image

 

 

 

4단계 : 블로그의 주소와 유저 이름 그리고 블로그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image

 

 

 

5단계 : 위의 이미지에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블로그 유저 이름과 블로그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누른다.

 

 

image

 

 

6단계 : 위의 이미지에서 녹색 줄이 다 지나가고 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뜬다.

 

 

image

 

 

 

7단계 : 설치는 다 되었고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끝 !!!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DVD에 대한 정의 및 DVD 미디어의 규격에 대해 알아보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DVD 에 대한 설명과 CD 와의 차이점 그리고 DVD 미디어의 규격에 대해 알아보자.

 

DVD는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 ( Digital Versatile Disc ) 혹은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 Digital Video Disc ) 라고도 한다.

원래 개발 목적은 고해상도 비디오를 담기 위한 것으로 보통 DVD 라고 하면 영화 타이틀을 가리킨다.

DVD는 생긴 것은 CD와 비슷하게 생겼다. 직경은 12 cm 이고 두께는 1.2 mm 이다.

DVD는 한 층의 저장량이 4.7 GB 에 이른다. DVD가 한쪽 면이 이중 구조인데다가 양면에 데이터를 담을 수 있으므로

최대 저장량은 17 GB나 된다. CD의 26배에 이르는 엄청난 양으로 속도는 CD보다 8배 이상은 빠르다.

 

아래의 표는 DVD와 CD를 표로 비교한 것이다.

 

 

  CD DVD
직경 12cm 12cm
두께 1.2mm 1.2mm( 0.6mm 2장 )
층수 1층 1 ~ 4층
저장량 650 ~ 800 MB 4.7 ~ 17 GB
데이터 전송률( 1X 기준 ) 153.6 KB/초 1350 KB/초

 

 

 

그리고 DVD 는 DVD-R(RW), DVD+R(RW), DVD-RAM 이렇게 크게 3가지 규격으로 나뉜다.

여기서 R과 RW의 차이점은 R은 Read 의 약자로 1번만 구울 수 있고 그 다음 부터는 읽기만 가능하다는 뜻이다.

즉, 1번 굽고 나면 더 이상 지울 수 없다는 뜻이다. RW은 ReWrite 의 약자로 여러 번 구울 수 있고 여러 번 지울 수 있다는 뜻이다.

 

 

1번. DVD-R : 일본 기업인 파이오니어에서 개발한 포맷으로 오로지 1회만 기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 공 DVD ” 주세요 라고 하면은 대부분 DVD-R 규격을 말한다.

대개 용량은 4.7 GB 이다. 보통 음악 파일이나 컴퓨터 데이터를 백업하는데 많이 사용한다.

 

 

2번. DVD+R : DVD 포럼이 아닌 DVD+RW 얼라이언스 주도로 개발된 포맷이다.

용량은 4.7 GB 이다. DVD+R 은 물결 모양의 굴곡으로 위치를 찾아낸다. 이런 이유로 DVD+R 의 홈은

DVD- 보다 6배나 정밀하다. 이것을 빼면 두 규격의 차이는 거의 없다.

 

 

3번. DVD-RW : DVD-RW는 상변이 삭제 가능한(Phase-change erasable) 포맷 기술을 사용한다. 이기술은 DVD-R을 기초로 해

Pioneer사에 의해 발전되었는데, DVD-R과 비슷한 트랙피치(트랙의 가운데 선 사이의 거리), 마크 길이, 로테이션 컨트롤을 사용하기 때문에

DVD-RW는 대부분의 DVD 드라이브와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DVD-RW는 기록하는 시간에 동기화를 위해 land 영역에

주소 정보를 가진 groove에 기록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용량은 4.7GB이며 DVD-RW는 약 1,000번 정도 재기록할 수 있다.

 

 

4번. DVD-RAM : 파나소닉을 중심으로 만든 규격. 레코딩 프로그램 없이 사용이 가능하므로, 쉽게 말해

옛날 플로피 디스크처럼 쓸 수 있는 DVD라고 생각하면 된다.

DVD-RAM은 1997년 미국 등 선진국 10개사가 발표한 통일 규격으로 기존에 재생만이 가능한 DVD-ROM 또는 DVD-Video와는 달리

미기록 상태의 저장용 미디어의 하나로서 약 10만회 가량의 반복 기록이 가능하다.

초기에 저장 용량이 2.6G였던 DVD-RAM은 v2.0으로 올라가면서 4.7G로 늘어났으며 일부 MO기능이 혼합되어 있는

상변이(phase-change, PD)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DVD-RAM은 결점 관리(Defect management)와 빠른 액세스를 위해 띠모양으로

구분된 CLV 포맷이 사용되기 때문에 컴퓨더용 Writable DVD 포맷에 가장 적합하다.

하지만 DVD-RAM은 결점 관리(defect management)와 반사율의 차이, 포맷의 미묘한 차이 때문에 대부분의 드라이브나 플레이어와는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아래의 표는 DVD 미디어를 비교한 표다.

 

 

DVD-R( DVD-Recordable ) DVD-RW DVD-RAM

총용량 : 4.7GB

지름 12cm 의 디스크 한 쪽
면의 기억 용량은 3.95GB 이고
지름 8 cm 디스크 한쪽 면의
기억 용량은 1.23 GB 이다.

DVD-R, DVD-RAM, DVD-RW
모두 기록이 가능한 미디어다.

♣ 총용량 : 4.7 GB

♣ DVD-RW은 CD-R과 같은
상변화화합물을 이용해
1,000회 정도까지만 기록이
가능하다.

♣ DVD-RW은 635 mm 의 레이저를 사용한다.

♣ 총용량 : 5.2 GB / 9.4 GB

♣ 읽고 쓰기가 가능한 DVD 미디어로
10만회 까지 재기록할 수 있다.

♣ 1997년 미국 등 선진국 10개 사가
발표한 규격이다.

♣ DVD-RAM은 650 mm 파장의
레이어를 사용한다.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휴대폰 녹음 파일 확장자 m4a 를 MP3로 변환하는 방법.

 

 

임대차계약( 주택, 상가 ) 를 맺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필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삼성 갤럭시노트4다.

이번에 블로그에 포스팅 할 것은 휴대폰 녹음 파일을 ‘ MP3 ‘ 확장자로 변환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휴대폰 녹음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내장되어 있다. 전화통화를 할 때 녹음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된다.

 

 

 

삼성 갤럭시노트4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음성녹음 어플.

 

 

 

그리고 녹음을 하고 나면 녹음 파일은 [ 내 파일 ] => [ 오디오 ] 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데스크톱에 내 녹음 파일을 MP3 확장자로 변환하는 작업을 해보자.

 

 

1단계 : 우선은 갤럭시노트4를 데스크톱에 USB 충전 케이블로 연결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뜰 것인데 여기서 폴더 중에 ‘ Call ‘ 이라는 이름의 폴더를 들어가면 통화녹음 파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clip_image002

 

 

‘ Call ‘ 라는 이름의 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녹음파일을 이름을 바꾸어서 바탕화면에 있는 폴더에 복사한다.

 

 

 

clip_image002[8]

 

 

 

2단계 : m4a 확장자를 MP3 확장자로 변환해주는 사이트 ‘ Online Audio Converter ‘ 에 접속한다.

 

 

 

clip_image002[10]

 

 

 

3단계 : 위의 이미지에서 보이는 ‘ Open files ‘ 라는 버튼을 누르고 MP3 확장자로 변환하고 싶은 m4a 파일을 클릭한다.

그리고 확장자를 ‘ MP3 ‘ 으로 설정을 하고 ‘ 320 kbps ‘ 으로 설정하고 마지막으로 ‘ Convert ‘ 라는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clip_image002[12]

 

 

 

다운을 받으면 끝난다. ^.^

참고로 mp4 확장자는 애플 아이튠에서 음원을 변환하거나 노래를 구매하거나 애플 기기에서 녹음을 하게 되면 생성되는 파일 포맷이다.

애플 무손실 코덱의 데이터 기본 포맷이기도 하다. 애플 무손실 (Apple 無損失) 또는 ALE(Apple Lossless Encoder) 또는

ALAC(Apple Lossless Audio Codec) 은 애플에서 개발한 디지털 음악의 무손실 압축 오디오 코덱이다.

애플 무손실 코덱의 데이터는 MP4의 컨테이너에 저장되어 있으며, .m4a 파일 확장자를 사용한다. 2011년 10월 말에 애플이

오픈소스로 공개하였다.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사람들이 리눅스를 거부하는 이유에 대한 글에 대한 내 생각.

 

 

사람들이 리눅스를 거부하는 이유에 대한 재미있는 글이 있길래 가져와봤다.

 

 

 



1. You Don't Try Before You Buy

(구입하기 전에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왜 LiveCD로 미리 OS를 체험해야 하는 것인가?

난 구입한 것만 사용한다..무료로 사용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하겠다.




2. Installation of Software is Too Easy

(설치가 너무나 간편하다.)

난 윈도우처럼 좀 복잡한 면이 있어야지 설치할 맛이 난다.

우분투 처럼 이렇게 간단하면 난 불안하다.




3. Too Few Viruses/Too Much Security

(바이러스가 너무 없다/보안이 너무나 잘되어있다.)

난 안티바이러스 없이는 불안해서 컴퓨터 사용을 할 수가 없다.

안티바이러스 덕분에 컴퓨터가 어느 정도 느리게 작동하기 때문에 내 수준에 맞는 속도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가 있다.

너무나 빨리 일 처리를 한다면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난 아주 난감해진다.




4. No Expensive Office Suite

(값비싼 오피스패키지가 없다.)

나는 최소한 $400이상을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주고 오피스를 구입해야지 마음이 편하다.

OpenOffice.org는 아마도 공산국가의 음모가 담겨있을 것이다.

왜 그 돈을 아껴서 내 자신, 가족 또는 불우한 이웃을 도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난 빌게이츠가 돈 방석에 앉아서 놀고먹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다.




5. Optional Purchase Option

(무료로 배포한다.)

OS가 무료라면 절대로 좋을 수가 없다.

반드시 엑티베이션을 통해서 진품확인이 되어야 한다.

모든 작업을 할 때 이런 진품확인을 계속 확인해야지만 난 안정된다.

나의 개인정보가 MS에게 넘어간 것이 난 너무 뿌듯하다.




6. Too Many Free Applications to Choose From

(많은 무료 소프트웨어들로 선택의 폭이 너무 넓다.)

왜 이런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인가?

난 그냥 쓰라는 대로 사용하고 싶을 뿐이다.

MS의 소프트웨어 카탈로그를 보고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면 간단하다.

물론 현찰이나 카드로 구입해야지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무료 소프트웨어 사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7. Too Well Documented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리눅스 커뮤니티나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잘 정리된 자료들을 누가 원하겠는가?

문제가 생기면 깨끗하게 포맷하고 다시 설치하는 것이 최고지..




8. Excellent Free No Wait Technical Support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Ubuntu나 IRC에서 친절하게 무료 지원 받는 것을 누가 원하겠는가?

MS지원 센터에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그들의 답변은 언제나 똑 같기 때문에 아주 일관성이 높다..."재부팅 해보세요."




9. Too Many Interface Choices

(버전이 너무나 많다.)

컴퓨터 성능, 개인 취향, 작업 환경, 또는 용도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 버전들이 꽤 많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컴퓨터는 최강의 하드웨어로 치장을 하고 있어야한다...비스타가 설치되고 작동하는 컴퓨터만이 진정한 컴퓨터다.

비스타가 부드럽게 돌아가지 않는 컴퓨터는 컴퓨터도 아니다..그런 컴퓨터로 작업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비싼 컴퓨터를 구입하지 못하면 컴퓨터를 할 자격도 없다.





10. Too Much Eye Candy

(너무나 화려하다.)

화려하고 멋진 데스크톱 효과들로 독특한 나만의 데스크톱 환경을 꾸미는 것이 뭐가 그리 좋은가.

난 윈도우 비스타처럼 튀지 않고 다른 윈도우 사용자들과 다 똑같은 심심한 데스크톱이 좋다.


 

 

 

너무 편향적인 글이 많다. 1 ~ 3번은 개인 취향이니 그냥 넘어가고..

오픈오피스가 공산국가의 음모가 담겨있다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오픈소스에 대해 편향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틀림없다.

요즘에는 오픈소스의 막강한 힘으로 인해 경쟁사들이 그만큼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실력자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사람은 현재 Microsoft 와 Oracle 이 현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막대한 지원과 오픈소스로 공개된 제품들을 보면 뒷목 잡고 쓰러질 듯..

그리고 OS가 무료이면 절대로 좋을 수가 없다는데 옛날 해커들이 윈도우 비스타와 리눅스, MacOS 가지고 누가 가장 먼저 뚫리는지 실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MacOS가 제일 먼저 뚫리고 그 다음 윈도우비스타가 뚫렸으며 리눅스는 나중에 뚫린 사실을 알면 뭐라고 반응할까 ??

 

 

게다가 자료 정리가 잘 되어있으면 오히려 사용자들이 더 편한 거 아닌가 ??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그 만큼 찾는데 시간을 줄어드니 오히려 더 좋은 것이 아닌가 ??

거기다가 더 어이없는 것은 비스타가 설치되고 작동하는 컴퓨터만이 진정한 컴퓨터라고 ?? 이 사람 아주 이상한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네..

비싼 컴퓨터를 구입하지 못하면 컴퓨터를 할 자격도 없다 ??? 이 사람은 임베디드 시스템 환경을 체험해보면 게거품 물고 쓰러질 듯..

 

 

 

 

 

 

 

 

 

참.. 진짜 쓰레기 같은 글이 아니라 할 수 없다.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컴파일러, 인터프리터, 어셈블러의 정의 및 차이점.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어셈블러의 정의 및 차이점.

 

 

컴파일러 : 영어로는 ‘ compiler ‘ 라고 한다. 고급언어( C언어, C++, C# 등등 ) 로 작성된 프로그램이 컴퓨터에서 수행되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해주는 소프트웨어를 컴파일러라고 한다.

원래의 문서를 소스 코드 혹은 원시 코드라고 부르고, 출력된 문서를 목적 코드라고 부른다. 목적 코드는 주로 다른 프로그램이나 하드웨어가

처리하기에 용이한 형태로 출력되지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서 파일이나 그림 파일 등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다.

원시 코드에서 목적 코드로 옮기는 과정을 컴파일이라고 한다.

 

 

인터프리터 : 영어로는 ‘ interpreter ‘ 라고 한다. 고급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원시코드 명령어들을 한번에 한 줄씩 읽어들여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터프리터는 고급 명령어들을 중간 형태로 번역한 다음, 그것을 실행한다.  인터프리터의 장점은 기계어 명령어들이 만들어지는 컴파일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다는데 있다. 컴파일 과정은 만약 원시 프로그램의 크기가 크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와는 달리 인터프리터는 고급 프로그램을 즉시 실행시킬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인터프리터는 종종 프로그램의 개발단계에서 사용되는데,

그것은 프로그래머가 한번에 적은 양의 내용을 추가하고 그것을 빠르게 테스트 해보길 원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인터프리터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을 대화식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교육용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가 장 대표적인 인터프리터로 APL을 들 수가 있다.인터프리터는 프로그램 자체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상당한 기억용량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어셈블러 :  영어로는 ‘ assembler ‘ 라고 한다. 어셈블리어를 기계어 형태의 오브젝트 코드로 해석해 주는 컴퓨터 언어 번역 프로그램을 말한다.

어셈블러는 기본 컴퓨터 명령어들을, 컴퓨터 프로세서가 기본 연산을 수행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비트 패턴으로 변환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명령어들을 어셈블러 언어라고 부르며, 어셈블리 언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번역하는 것을 어셈블이라고 한다.  어셈블러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1.MASM (Microsoft Macro Assembler)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MS에서 만든 어셈블러. 윈도우, DOS 지원

 	2.FASM (Flat Assembler) DOS, 윈도우, Unix-Like, FASM으로 만들어진 OS 지원, x86, x86-64 지원

 	3.NASM (Netwide Assembler) 현재 굉장히 많이 쓰이는 어셈블러. DOS, 윈도우, OS/2, Unix-Like, OS X 지원, x86, x86-64 지원

 	4.TASM (Turbo Assembler) DOS, 윈도우 지원

 	5.GAS (GNU Assembler) : GNU 운영 체제와 리눅스 커널 그리고 다양한 다른 소프트웨어를 어셈블하는데 사용된다.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의 차이점을 표로 나타낸 것이다.

 

 

 

컴파일러 인터프리터
번역단위 전체 한줄씩
실행 속도 빠름 느림
번역 속도 느림 빠름
목적 프로그램 생성함 생성하지 않음
메모리 할당 목적 프로그램시 사용 사용 안함.

 

 

 

 

 

 

 

 

 

 

 

 

 

 

 

 

 

 

 

 

 

 

 

 

 

 

 

 

 

 

 

 

 

 

 

 

 

 

 

 

 

 

 

 

 

 

 

 

 

 

 

 

 

 

 

 

 

 

 

 

 

 

 

 

 

 

 

 

 

 

 

 

 

 

 

 

 

 

 

 

 

 

 

 

 

 

 

 

 

 

 

 

 

 

 

 

 

 

 

 

 

 

 

 

 

 

 

 

 

 

 

 

 

 

 

 

 

 

 

 

 

 

 

 

 

 

 

 

 

 

 

 

 

 

 

 

 

 

 

 

 

 

 

 

 

 

 

 

 

 

 

 

 

 

 

 

 

 

Posted in S/W 및 H/W 이야기.

USB 충전기 Clever Tachyon( 클레버 타키온 ) 43W 사용후기.

 

며칠 전에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 43W 4 – port를 구매한 적이 있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USB 충전기 사용후기를 올려보겠다. 아래의 이미지는 포장지를 나타낸다.

 

 

 

포장지에 둘러싸인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 상자의 모습.

 

 

 

포장지에 둘러 쌓인 모습이다. 아래의 이미지는 포장지를 벗겨낸 모습이다.

 

 

 

포장지를 벗겨낸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 상자의 모습.

 

 

 

겉 포장지가 웬지 윤기가 흐른다는 ㅎㅎㅎ

 

 

 

상자를 뜯어내니 나온 부속물.

 

 

 

포장지를 벗겨내니 모습을 드러낸 설명서와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 43W Charger 의 모습이다.

 

 

 

설명서의 모습.

 

 

 

설명서의 모습이다. 의외로 간단하게 되어 있다. 이 제품의 특징과 주의사항 등이 적혀있다.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의 모습.

 

 

 

내가 구매한 USB 충전기 클레버 타키온 43W 4 Port 의 모습이다. 이 모델은 검은색이 있고 흰색이 있는데 필자는 검은색으로 구매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USB 충전기랑 크기를 비교한 모습.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USB 충전기와 사이즈를 비교해보았다. 확실히 내가 구매한 USB 충전기가 덩치가 더 크구나. ㅎㅎㅎ

이 충전기의 사이즈는 60mm  x 48mm  x 27mm이고 무게는 100g 밖에 되지 않아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콘센트 일체형이기 때문에 그대로 꽂아서 사용하면 되니 ㅎㅎㅎ.

 

 

 

이 충전기의 특징은 약간 홈이 파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오른쪽 방향으로 활영 ).

 

 

 

이 충전기의 특징은 양 옆으로 홈이 약간 파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무래도 콘센트에 꽂거나 뽑을 때 미끄럼 방지를 위해

이렇게 한 것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글자 로고가 보이게 촬영한 모습.

 

 

 

글자가 보이게 찍은 모습이다. 홈은 양 옆으로 2군데나 파여져 있다.

 

 

 

이 충전기의 특징은 전원 콘센트에 꽃으면 이렇게 파란불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이 USB 충전기의 특징은 총 4개의 포트가 달려있는데 주황색 포트가 퀵 차지 2.0 을 지원하는 고속 충전 포트이다.

당연히 충전하는 기기도 퀵 차지 2.0을 지원해야 하고( 지원하지 않으면 고속 충전이 안 됨 ) 포트별로 인공지능 충전을 지원하며

최대 2.4 A 의 충전속도로 안전하고 최적화된 속도를 지원한다. 최대 43 W의 출력으로 4대를 동시에 충전해도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이 제품은 CCF( Charge Control Function ) 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배터리셀의 전기적 충격을 방지한다.

충전대상의 베터리량을 체크해서 초반에는 고속으로 충전을 하다가 완충에 가까워지면 서서히 충전량을 조절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정상적인 작동이라면 콘센트에 꽂았을 때 파란색 불이 들어온다는 것이 특징이다.

 

 

의외로 훌륭하다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휴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4개의 포트를 지원하고 인공지능 충전을 지원하고

CCF 를 지원하고 필자에게는 100 % 완벽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