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S/W 및 H/W 이야기.의 보관물

USB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안전하게 제거를 해야 수명이 오래 간다.

 

 

USB 메모리나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컴퓨터 본체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모든 USB 제품은 사용을 다 하고 나서 제거를 할 때 그냥 뽑으면 안 되고

반드시 하드웨어 안전 제거를 하고 나서 뽑아야 저장된 파일이 지워지지 않고 더불어 수명도 짧아지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USB 메모리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단계 : USB 메모리가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에서 C 드라이브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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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에서 USB 메모리가 본체에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 마우스 포인터를 ‘ USB 메모리 ‘ 부분에 한 번 클릭하고 단축키 Shift + F10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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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포인터를 한 번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블록이 설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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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에서 보면 ‘ 꺼내기 ‘ 라는 용어가 보이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반드시 ‘ 꺼내기 ‘ 를 클릭을 해야 한다. 이것이 하드웨어 안전 제거라는 것이다.

 

 

3단계 : 2단계 까지 하고 나면 하드웨어가 안전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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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3단계 까지 하고 나서 제품을 본체에서 뽑으면 끝 !!!

 

이 방식을 꾸준히 지켜온 덕분에 2008년에 구매한 USB 메모리를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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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에 해킹 사고 전적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한다.

 

 

파이어폭스에 해킹 사고 전적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을 추가한다니 진짜 좋네 ㅎㅎㅎ

 

내가 이래서 모질라 재단의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좋아한다니까 ㅎㅎㅎ

 

다른 웹 브라우저에 비해 설치 용량은 작고 성능은 막강하고 게다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시행되고 있으니 ㅎㅎㅎ

 

모질라 재단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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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 57로 업데이트 함.

 

 

오늘 아침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버전 57로 업데이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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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이어폭스 57 버전에서 개선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1번. 시각적 개선 : 파이어폭스 2 의 테마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브라우저 사용법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조금더 편리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번. 내장 피싱 차단 기능 : 피싱 차단 기능은 사용자가 가짜로 의심되는 웹사이트에 접근했을 경우 경고와 함께 사용자 홈페이지로 되돌아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피싱 차단 기능의 초기 설정값은 “사용함” 이며, 로컬 및 온라인의 알려진 피싱 사이트의 리스트를 기초로 하여 사이트를 검사합니다.

이 기능이 활성화 되면 자동으로 피싱 사이트의 리스트를 다운로드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3번.향상된 검색 능력 : 통합 검색 상자에서 Google, Yahoo, Answers.com 등의 검색 엔진을 사용할 경우 추천 검색어가 나타납니다.

새로운 검색 엔진 관리도구를 이용하면 검색 엔진의 추가, 삭제, 재정렬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 엔진 플러그인을 제공하는 사이트에 접근하면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4번. 발전된 탭 브라우징 : 파이어폭스는 기본값으로 링크를 새 창이 아닌 새 탭으로 엽니다.(각 탭은 탭닫기 버튼이 있습니다.) 탭이 많아질 경우 좌우에 있는

화살표를 이용해 탭들을 스크롤 할 수 있습니다. 열어본 페이지 메뉴는 최근에 닫은 탭들의 리스트를 보존합니다. 이 메뉴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닫았던

페이지를 빠르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5번. 세션 복구 : 세션 저장 기능은 마지막 세션의 창, 탭, 폼 내용, 다운로드 기록 등을 저장합니다. 이 기능은 프로그램 업데이트나 확장 기능 설치시에 자동으로 실행되며,

시스템 충돌 후 재시작 시에는 복구 여부를 묻습니다.

 

6번. 웹사이트 피드 미리보기와 구독 : (이와 같은) 웹사이트 피드를 웹서비스, RSS 리더 프로그램, 혹은 라이브 북마크 에 추가해서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웹서비스 항목으로 My Yahoo!, Bloglines, Google Reader 등이 내장되어 있지만, 다른 웹서비스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7번. 내장 맞춤법 검사 : 새로 내장된 맞춤법 검사 기능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와같은) 웹 폼에 입력된 텍스트의 철자를 빠르게 검사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번. 라이브 타이틀 : 웹사이트에서 microsummary(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웹 페이지의 주요 정보 요약)를 제공할 경우, 해당 정보를 추가해 북마크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의 가장 최신 정보가 북마크 제목 부분에 맞춰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라이브 타이틀을 포함해 북마크될 수 있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애드온을 이용해 다른 인기 사이트들에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9번. 발전된 애드온 관리 도구 : 확장기능과 테마를 하나의 도구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0번. 자바스크립트 1.7 지원 : 자바스크립트 1.7 은 1.6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생성기(generators), 반복자(iterators), 배열 함축(array comprehensions), let 표현식(let expressions), 할당 해체(destructuring assignments)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11번. 확장된 검색 플러그인 포맷 : 파이어폭스 검색 엔진 포맷은 이제 셜록(Sherlock)과 오픈서치(OpenSearch) 포맷을 둘 다 지원합니다.

그리고 검색 엔진을 통해 추천 검색어가 제공됩니다.

 

12번. 확장 기능 시스템 업데이트 : 확장 기능 시스템은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며, 확장 기능의 간편한 지역화(localization)가 가능합니다.

 

13번. 클라이언트 세션 및 고정된 저장 공간 : 문서나 메일박스 등의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경우, 클라이언트의 구조적 데이터의 저장을 지원을 통해 온라인 트랜잭션의

관리와 향상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WHATWG 규격을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의 세션과 고정된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14번. SVG 텍스트 : textpath 기능을 통해 곡선이나 모양의 변형이 가능한 SVG 텍스트를 지원합니다.

 

 

 

이번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버전 57로 업데이트 하면서 User Interface 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세련되게 변했고 프로그램 아이콘도 변경되었는데

그 변경된 UI 가 더 멋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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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발즈는 솔라리스가 실패할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라클, 솔라리스 개발팀 전원 해고함.

 

 

 

예전에 리누스 토발즈가 솔라리스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예측한 바 있는데 지금와서 보면 그 예측이 옳았다.

물론 솔라리스가 망한 원인이 오라클 때문이긴 하지만..

 

 

 



씨넷: 썬이 솔라리스 기술을 오픈소스화해 x86 분야로 침투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리누스 토발즈: "썬에 대해서는 지켜보고 있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말이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씨넷: 썬이 의욕적으로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지원하려고 나서고 있다. x86용 솔라리스 10을 무료로 발표하기까지 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토발즈: "솔라리스 x86은 실질적으로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솔라리스는 하드웨어 지원이 매우 부실하다. 

행여 리눅스가 드라이버를 잘 지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솔라리스 x86을 써보기를 권한다.



씨넷: 썬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형태로 솔라리스를 내놓으면 검토해 생각인가.


토발즈: "별로 검토해 볼 생각은 없다. 나쁜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다른 것보다는 좀더 리눅스 자체를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만약 솔라리스에 뭔가 특별한 게 있다면 내가 직접 

검토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얘기해 줄 것이다."

개인적으로 솔라리스에 뭔가 닮을만한 것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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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개발툴 Visual Studio가 전 세계에서 인기 1순위를 차지하다.

 

 

 

사라진 개발툴 몇 개를 소개한다.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와 이클립스(Eclipse)가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데스크톱 IDEs 인기 순위에서 1, 2위를 차지했으며, 

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9(Cloud9)과 JS피들(JSFiddle)이 선두에 자리했다.



PYPL 8월 데스크톱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인기 순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가 데스크톱 IDE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거리가 먼 3등이었다.



이번 달 순위에서 비주얼 스튜디오는 22.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클립스는 20.38%로 그 뒤를 이었다. 

3위는 한참 떨어진 9.87%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있었다. 

PYPL의 피에르 카보넬은 "이 두개의 IDE가 약 5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이 순위는 PYPL의 월간 언어 인기도 순위와 마찬가지로 구글에서 IDE를 얼마나 자주 검색하는 지 분석한 것을 기반으로 한다. 

IDE에 대한 검색이 많을수록 인기도는 더 많이 올라간다. 8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10가지 IDE 순위는 다음과 같다.




- 비주얼 스튜디오 : 22.4%
- 이클립스 : 20.38%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 9.87%
- 빔(Vim) : 8.02%
- 넷빈즈(NetBeans) : 4.75%
- 젯브레인 인텔리제이(JetBrains IntelliJ) : 4.69%
- 애플 엑스코드(Apple Xcode) : 4.35%
- 코모도(Komodo) : 4.33%
- 서브라인 텍스트(Sublime Text) : 3.94%
- 자마린(Xamarin) : 3.46%




11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개발환경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로, 2.86% 점유율을 차지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불과 16개월 전에 1.0 릴리스를 시작했다.

또한 PYPL은 데스크톱 IDE와 동일한 순위 기준을 사용해 클라우드 개발 환경의 인기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양대 개발 환경과 3위와의 차이는 엄청났다. 

클라우드9은 35.7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JS피들(JSFiddle)이 31.42%로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 개발 환경의 상위 10위는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9 : 35.77%
- JS피들: 31.42%
- 코딩(Koding) : 9.05%
- Ideone : 5.93%
- 코디오(Codio) : 5.92%
- 코드애니웨어(Codeanywhere) : 4.99%
- 파이썬애니웨어(Pythonanywhere) : 2.53%
- 코드엔비(Codenvy) : 1.67%
- 코디애드(Codiad) : 0.58%
- 파이썬 피들(Python Fiddle) : 0.43%

 

 

 

Microsoft 의 개발툴인 Visual Studio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잇는 개발툴이라고 오래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내 생각은 역시 변함이 없구먼 ㅎㅎㅎ

그리고 Java 개발툴 중에 Eclipse 가 인기 1순위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것도 역시 예상한 대로고..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개발툴이라 할지라도 본인이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다.

그리고 어떤 개발툴을 쓰든 지 간에 본인이 사용하기 편하면 장땡이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Eclipse 보다는 NetBeans 를 더 선호하고 Visual Studio 다음으로 좋아하는 개발툴이 바로 Embarcadero에서 만든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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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솔라리스 개발팀 전원 해고함.

 

 

OpenSolaris 가 OpenIndiana Project로 분기된 후 계속 수명을 유지하고 있다.

 

오라클, 솔라리스 개발팀 전원 해고했다.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인 솔라리스는 본래 썬 마이크로시스템이 처음 개발됐다. 스팍도 마찬가지다. 이후 썬은 지난 2010년 초 오라클에 인수됐고, 

현재 이들 자산은 모두 오라클의 소유다.

지난 3일에는 전 썬 마이크로시스템 임원이 해고 소식을 전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썬 마이크로시스템에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사이먼 핍스는 트위터에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적으면, 오라클이 어제 자로 솔라리스 기술 직원 전원을 해고했다"라고 썼다.




오라클은 항상 그렇듯 핍스의 주장에 대해 긍정도, 더 자세한 설명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보도에 따르면, 솔라리스 팀의 일부 직원은 

여전히 근무하고 있으며 또 일부는 오라클 리눅스 팀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8월에는 시스템 담당 수석 부사장 

존 파울러가 오라클을 떠났다. 그는 스팍과 솔라리스, x86 서버, 네트워킹, 디스크와 스토리지 테이프 제품을 총괄해 온 인물이었다.




솔라리스 기술 직원의 해고가 사실이라면 이는 앞으로 솔라리스 개발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징후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올해 초 오라클은 새로운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솔라리스의 업데이트인 '솔라리스 11 닷 넥스트(Solaris 11.next)'에 대해 언급했을 뿐 

솔라리스 12 새 버전 관련 내용은 전혀 내놓지 않았다.




이에 대해 오라클의 솔라리스 제품 매니저 글린 포스터는 "우리는 파괴적인 (버전 올림) 릴리즈 대신 닷(dot) 릴리즈를 통해 오라클 솔라리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오라클이 솔라리스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더 지켜봐야 할 문제다. 

일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픈월드 행사에서 그 실마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라클은 지난 2009년 7월 74억 달러에 썬을 인수했다. 이후 오라클은 썬의 기술 중 취할 것과 버릴 것에 대해 매우 분명한 태도를 보여 왔다. 

이러한 오라클의 행보에 대해 핍스는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트위터에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를 없애버리는 방법에 있어 

오라클과 HPE의 차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한 결과를 낳는지 한번 두고 보자"고 썼다.




오라클과 달리 HPE는 최근 자사의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분사 시켜 영국 마이크로 포커스(Micro Focus)와 합병했다. 총 88억 달러 규모였다. 

이를 통해 HPE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관리와 빅데이터, 엔터프라이즈 보안, 정보 관리와 거버넌스, IT 운영 관리 등의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HPE 측은 인수합병 사실을 처음 공개할 당시 "(인수합병 이후) 마이크로 포커스는 올 3분기까지 HPE의 소프트웨어 자산을 통해 이 사업부의 

이익을 20% 가까이 늘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빅데이터와 보안 같은 핵심 부문에 대한 투자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오라클은 올해 초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의 하드웨어 시스템 사업부 직원 450명 가량을 해고했다.



 

 

 

오픈오피스도 그렇고 MySQL도 그렇고 오라클에 의해 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한 둘이 아니구먼. 이제 NetBeans, Glassfish, VirtualBox 도

무사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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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기술들 모음.

 

 

엔비디아 기술들 모음.

 

 

3D VISION Surround Technology

NVIDIA® 3D VisionTM Surround 기술은 Full HD 3D 디스플레이 3대에 게임 화면을 확장함으로써 여러분이 완전히 빠져들 것만 같은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 GeForce GTX 400 및 200 시리즈 GPU에서 게임 내 3D 액션의 시야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빠르게 적을 발견하여 전략 게임의 흐름을 완벽히 파악할 수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보다 빠르게 질주할 수 있습니다.

 

 

CUDA 아키텍처

NVIDIA CUDA™는 혁신적인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입니다. 첨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CUDA는 그래픽 프로세서의

방대한 컴퓨팅 코어를 활용하여 일반 수치 계산을 수행함으로써 컴퓨팅 성능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줍니다.

 

 

G-SYNC

NVIDIA G-SYNC는 가장 매끄럽고 빠른 게이밍 경험을 구현하는 혁신적인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입니다. G-SYNC의 놀라운 성능은

디스플레이 재생률을 GeForce GTX 기반 PC의 GPU에 동기화하여 화면 잘림 현상을 없애고 왜곡, 지연 현상을 최소화합니다.

그 결과 즉각적인 장면 전환, 더욱 또렷한 사물 표현이 가능해졌으며, 게임 플레이도 더욱 매끄러워져 놀라운 시각 경험과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다중 GPU

NVIDIA® 다중 GPU 기술 (NVIDIA® Maximus®)은 다중 전문가용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지능적으로

향상시키고 작업 흐름의 속도를 크게 높이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제조,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에너지 탐사 등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NVIDIA GPUDirect™

NVIDIA GPUDirect™ 기술은 CPU의 불필요한 오버헤드를 제거하여 GPU와 PCIe 버스 사이의 통신 속도를 높였습니다. GPUDirect v1.0을

사용하면 다른 장치 드라이버(InfiniBand 어댑터 등)가 CUDA 드라이버와 직접 통신할 수 있으며, CPU에서 데이터 복사에 따른 오버헤드가 필요 없습니다.

GPUDirect v2.0은 같은 시스템 내의 GPU끼리도 P2P(Peer-to-Peer) 통신이 가능하여 추가적인 CPU 오버헤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기…

 

 

Optimus

NVIDIA® Optimus™ 기술은 노트북 PC를 보다 지능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바라는 강력한 그래픽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배터리 사용 시간을 연장하여 오랜 시간 동안 PC를 즐길할 수 있습니다.

 

 

PhysX

엔비디아 PhysX는 선도적인 최신 PC 및 콘솔 게임에서 실시간 물리 연산을 가능케 하는 강력한 물리 엔진입니다. PhysX 소프트웨어는 150개 이상의

게임에 채택되었으며, 만 명 이상의 등록된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3,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닌텐도

Wii 및 PC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PureVideo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기술은 지포스 6, 7, 8 시리즈 GPU의 고화질 비디오 프로세서와 어떤 모니터에서 어떤 종류의 동영상을 재생하더라도

선명하고 부드러운 재생 및 정확한 색상, 정밀한 이미지 확장성 등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비디오 디코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부르는 것입니다.

 

 

SLI

여러 개의 그래픽 카드를 하나의 PC에 결합하여 성능을 확장한 혁신적인 방식인 NVIDIA® SLI™ 멀티 GPU 기술은 PCI Express™ 버스 아키텍처의

향상된 대역폭을 활용하며, 여러 GPU가 효율적으로 작동하여 획기적인 성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지능적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이 특징입니다.

 

 

NVIDIA VisionWorks

NVIDIA 비전웍스 툴킷과 함께 컴퓨터 비전(CV) 및 이미지 처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세요. 이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는 NVIDIA CUDA를

지원하는 GPU와 SOC에 최적화된 풍부한 알고리즘 세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개발자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플랫폼에서

CV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산업 기술

MXM

NVIDIA와 업계 선두의 노트북 제조업체가 협력하여 설계한 MXM(Mobile PCI Express Module)은 모바일 PCI Express 그래픽을 위해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Windows 8

Windows® 8을 위한 NVIDIA® 기술은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NVIDIA는 NVIDIA® GeForce® 및 Quadro® GPU를

비롯해 NVIDIA GPU 기반 전 시스템 기종에 대해 Microsoft 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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