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과 오셀로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과 리플리 증후군.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 겉으로는 밝게 늘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우울감이 심한 상태를 말한다. 주로 감정노동이 심각한 서비스업 노동자들이나,

인기에 대한 압박을 가진 연예인, 고객을 많이 대하는 영업 사원 등에게 자주 발생한다.
밝은 웃음 뒤에 우울감이 가리워져 있다는 뜻에서 가면성 우울증이라고도 불린다.

 

 

오셀로 증후군 : 확실한 증거 없이 배우자의 불륜을 의심하고 이 때문에 자신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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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그라스 증후군과 리플리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 : 가까운 친구, 가족이 겉모습만 똑같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믿는 정신질환.

심지어 과거의 자기 자신조차 자신과 닮은 다른 누군가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예를 들어서

 

“우리 아버지랑 똑같이 생겼지만 아버지는 아니에요.”

 

“좋은 사람인 건 맞지만 아버지가 아니에요.”

 

 

 

리플리 증후군 :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이다.

 

리플리 증후군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은 거짓을 인정하기 보다는 모든 게 타인의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거짓이 드러났음에도 “내가 뭘 잘못했나요?” 등의 발언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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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운동을 마치고 나서 먹은 중국식 우동.

 

 

어린이 날에 시켜 먹은 중국식 우동.

 

며칠 전에 먹은 중국식 우동.

 

오랜 만에 먹은 중국식 우동이다.

 

 

주말에 운동을 하고 나서 식당에서 먹은 중국식 우동이다.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니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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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배신을 당했거나 뒤통수를 맞았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은

인간에 대해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는 대부분의 이들은 지나치게 본인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기대려는 습성이 있다.

모름지기 당신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기댄다면 그 순간부터 감정의 중심은 당신의 편이 아니게 되고

혹여나 그 사람이 내 곁을 떠나가기라도 한다면 상처 받는 것은 오로지 내 자신이 될 뿐이다.

 

그러니 남에 대해 너무 기대지 말고 기대하지도 마라.

나의 감정은 오로지 나의 것이니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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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 GenYouTube.

 

 

YouTube 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 : OffLiberty.

 

YouTube 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 SaveFrom.net

 

유튜브 동영상, 골라서 쉽게 받기(예: 뉴욕타임스)

 

 

옛날에 YouTube 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몇 개를 소개한 적이 있었다.

이번 포스팅 역시 YouTube 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홈페이지 : Gen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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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접속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2단계 : 다운 받고 싶은 YouTube 영상을 하나 받아보자.

 

대장금 OST – 오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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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여기까지 하고 나면 밑의 화면을 보면 이렇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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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여기에서 자기가 선택하고 싶은 거 아무거나 선택하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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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 자동으로 진리가 되는 명언 몇 개를 적어봤다.

 

 

 



1. 첫인상이 안좋으면 무조건 걸러라



첫인상이 그사람 본모습이라 생각해라

첫인상이 안좋아도(외모만 말하는게 아님.말투라던지) 대화해보면 좋아보이는 사람도 잇지?

그건 좀 더 시간 지나보면 첫인상때 모습이 맞다는 걸 알게됨. 이건 사람많이만나보면 앎




2. 뒷담까는 사람 걸러라.



본인앞에서 남뒷담까는 인간은 다른사람앞에서 니 뒷담 까고잇을 확률이 높음. 이거 괜한 명언처럼 들리는거같지만 사실임.

자기한테 안좋게하고 싸가지 없는 놈하고 사기꾼 욕쟁이 변태시키 이런놈들 까는건 보통 같이 들어주거나 나쁘게 보질 않지. 

근데 남이야기를 그렇게 목에 힘주어서 이야기한다는거 자체가 성격에 결함잇음. 

그럼 또 이런말 나온다 성격에 결함없는 사람이 어딧냐고. 뒷담을 조금이라도 까도 그냥 걸러라. 

아무리 욕쟁이에 사기꾼이라도 긍정적으로 말하는사람도 잇음. 이것도 사람많이 만나보면 알게 될 거임.





3.그리고 어딜가서라도 니 할일만잘해라.



남 신경쓰지마라 남을 굳이 도와주거나 착하게 굴 필요없다. (물론 바로 옆에서 누가 낑낑대는게 보이는데 못본척 안 도와주면 안되겟디)

한국인들 남 등처먹는단 소리 알자나. 다른나라는 모르겟다. 근데 한국인들한테 착하게 보이면음.. 그래 호구로 보여짐. 그럼 만만하게봄. 

만만하게 보는 색히들 대부분 예의 없는 못배운 색히들임.

직장 가도 많음.


 

 

 

인간이란 누군가 부드러운 모습만 보여주면 그 사람을 깔보기 시작한다. 그러다 한 번 성깔을 드러내면 그때부턴 안 건드린다..

날카롭거나 센 이미지를 보여주는게, 사회관계나 이미지에 있어서는 부정적인 기류를 초래하는걸 알면서도, 그걸 영영 보여주지 않으면 꼭 무르다고 생각하고

툭툭 건드려보고, 깔보는 인간들이 있다. 그렇기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느정도 발톱을 드러내는 것은 결국 불가피한 일이다.

역사적으로 항상 존경받는 인간은 선하면서 강력한 인간이지, 결코 나약하면서 선한 인간이 아니었다. 경외심이라는 단어가 그래서 존재힌디.

인간을 무난히 대하려면 순수한 선 의지만으로는 안된다. 가끔은 무서운 인상을 보여줘야 한다. 첫인상으로 누군가 타인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면

처음엔 사람들은 반응이 좋아하면서도, 그 태도가 계속해서 똑같이 반복되면 하나 둘씩 그 사람을 깔보는 인간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소한 것으로 시비를 걸며 툭툭 건드린다. 이 중에서도 몇몇 개념인들은 그 사람에게 선의의 마음을 가지고 똑같이 친절히 잘 대해준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은 매우 극소수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속에 그 사람에 대한 업신여김이 생겨난다. 그래서 나는 성악설을 더 믿는다.

절대적 성악설이라기보단. 선한 사람보단 비교적 어느정도 악한 마음을 가진 인간들이 더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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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병원에서 먹은 크림 수프 오므라이스.

 

 

병원에서 먹은 소시지 오므라이스와 피자.

 

 

며칠 전 병원에서 먹은 크림 수프 오므라이스를 공개한다.

 

 

 

 

 

 

개인적으로 소시지 오므라이스 보다는 이게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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